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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김영은 주무관, 도로시설업무 친절행정 호평

부안군 건설교통과 김영은 주무관이 도로시설업무 관련 친절행정을 호평을 받았다.

김영은 주무관은 새만금 임대아파트 인도개설사업에 편입되는 토지보상에 관한 업무를 진행하면서 토지소유자 백형기씨가 고령임을 감안해 자녀에게 토지보상에 관한 절차 및 서류작성사항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어 토지소유자가 연락을 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본인이 보상에 관한 협의를 충분히 진행할 수 있으니 설명을 해 달라는 말에 재차 보상절차 및 필요서류 등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다.

이후 토지소유자가 서울에 거주하는 관계로 등기상으로 필요한 서류를 받아 적극 검토해 토지소유자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업무를 처리했다.

백형기씨는 “김영은 주무관이 토지보상과 관련해 친절하게 적극 협조해줘 감정평가 및 보상업무를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영은 주무관은 “공무원으로써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민원인에게 항상 친절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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