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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진서면, 동절기 제설대책 중점 추진

자율제설반 간담회 등 대책 마련 집중

진서면(면장 장지산)은 동절기 폭설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하여 자율 제설반 간담회를 지난 1일 진서면 면장실에서 개최하였다.

자율 제설반은 제설작업 자원봉사자와 지역 자율방재단 2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 까지를 「설해예방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기상특보에 따른 세부추진계획을 수립, 즉각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자체 제설용 트랙터 13대와 염화칼슘, 모래주머니 등 제설장비를 확보하여 관내 23개 마을 진입로와 급경사지 및 취약지구를 상시 관리, 신속한 제설작업에 나서기로 하였다.

이에 자율제설반은 “폭설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차량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제설작업에 노력하겠다고”밝혔으며, “주민들도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를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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