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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소방서 ,충주 세계소방관 경기대회에서 선전
남자부 팔씨름경기 모습

부안소방서(서장 전두표)는 지난 12일 충북 충주시에서 개최된 '2018 충주 세계소방관 경기대회' 금메달2개, 은메달 1개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올해 13회로 9일 개막한 충주 세계소방관 경기대회는 전 세계 50개국 7,500여명의 전·현직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 등이 자리를 함께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친목과 화합, 교류의 장을 펼치는 대회로 오는 17일까지 75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12일 여자 팔씨름종목에 출전한 이순녀, 최은자 행안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각각 금메달, 은메달의 영예를 안았으며 격포센터 최연식 소방위는 골프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두표 부안소방서장은 "전 세계 소방관들의 교류의 장인 세계소방관 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세계 소방관들과 열띤 경쟁 속에서 부안소방서의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부안소방서는 대회기간 동안 론볼, 철인3종경기, 골프, 테니스, 팔씨름 등 소방공무원 6명, 의용소방대원 20명이 출전해 세계 각국의 소방관들과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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