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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등 홍보를 위한 모항 썸머 페스티벌 성황리 열려

제2회 모항 썸머 페스티벌이 지난 3일 모항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회장 김갑곤)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모항해수욕장 관광지를 홍보하고 모항 썸머 페스티벌을 모항해수욕장의 고유축제로 자리매김 하기위해 추진됐다. 여기에는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뜻도 담겨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옐로비, 뉴러브썸, 금채안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EDM공연, DJ댄스 페스티벌은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만큼 모항해수욕장 관광객들과 군민들에게 많은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했다.

또 4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풍선아트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요술풍선으로 귀여운 강아지와 예쁜 꽃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아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어르신들에게는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을 선물했다.

이서노 기자  lsn16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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