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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탐험대, 새만금 현장 취재에 나서
   
 

새만금개발청(청장 이철우)은 새만금의 다양한 정보와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달하고 있는 ‘2018 새만금 탐험대’가 29일 새만금 현장에서 취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새만금개발청의 정책기자단인 ‘새만금 탐험대’는 청년기자단 12명과 전문기자단 5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새만금,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보물이 가득한 곳’이라는 주제로 새만금의 숨겨진 가능성을 탐험하고 발굴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 탐방은 새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새로운 미래를 향해 속도감 있게 변모하고 있는 새만금 현장의 모습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새만금 탐험대는 새만금 산업단지 홍보관과 새만금의 핵심 기반시설인 동서도로 건설 현장을 찾아 역동적인 현장 모습을 취재하고,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와 천혜의 자연을 품은 고군산군도 등 새만금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했다.

새만금 탐험대가 취재한 내용은 기자단 개개인의 시각을 담아 새만금의 진면모를 알릴 수 있는 참신한 홍보 콘텐츠로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할 예정이다.

현장 탐방에 참여한 청년기자단 목포해양대학교 최서연 학생은 “바다 위를 가로질러 쭉 뻗어있는 새만금 동서도로의 웅장한 모습을 보니 앞으로 새만금의 발전이 더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전문기자단의 여행 분야를 맡은 심인섭 씨는 “선유도 곳곳을 자유롭게 살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보석 같은 선유도의 추천 여행 코스를 소개할 아이템을 얻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새만금개발청 이철우 청장은 “젊음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새만금 탐험대의 참신한 콘텐츠들이 국민에게 새만금이 ‘미래와 비전으로 가득한 땅’으로 인식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새만금 탐험대는 새만금개발청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 참여와 함께 취재 활동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고 있으며, 연말 시상을 통해 우수 기자에게는 청장 표창과 포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서노 기자  lsn16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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