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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부안군의회 의원 정수 원래대로 10명 유지 확정

부안군의회가 종전대로 의원정수 10명을 유지하게 됐다.

전라북도 시군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는 12일 오후 3시경 회의를 열고 부안군의회 의원정수를 1명 감축하려던 계획을 바꿔 10명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김제와 순창 역시 감축안이 철회돼 원래 정수를 유지한다. 반면 군산은 1석 줄고 완주가 1석 늘어난다. 당초 4석을 늘리려던 전주는 종전 그대로다.

이번 철회 결정에는 지난 9일 획정위원회 회의에서 부안군의원 상당수 의원이 항의를 하는 등 지역의 반발을 감안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아울러 조병서 의원이 도의원에 이어 군의원까지 줄일 수는 없다며 도의회 등 막후에서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동참했던 의원들은 전했다.

<자세한 기사는 16일자 신문에 보도됩니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저작권자 © 부안독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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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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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그릇 2018-03-30 21:56:00

    부안군의원들은 과연 군민을 위한 선량인가?
    군의 대규모 도로공사관련 사건으로 3명의 공무원이 법의 심판을 받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군의원 하나라도 군정을 비판하고 군정이 잘못되었다고 시위는 못 할망정 성명서라도 낸 적이 있었는가!
    군의원 1석이 줄어 든다고 하니 정말로 전광석화와 같이
    자기들 밥 그릇을 지키기 위해 머리띠 두르고 하는 모습을 보며 군민을 위해 십분의일 아니 백분의 일이라도 이번 일처럼 나섰더라면 ....
    지각있는 부안군들 사이에서는 군의원 1석이 아니라 5석 이라도 줄여야 한다고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삭제

    • 언론의검증 2018-03-27 20:38:27

      선거를 앞둔 언론의 역활은 출마자들을 철저히 검증을 해야한다 .
      이 전대통령의 검증을 제대로 하지못해 국민들은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하고있다.
      일반군민들에게 특히 미투 운동과 관련한 부분 ,또한 전과관련 강력범이나
      사기전과가 있는지 투명하게 공개해서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부안 독립신문은 출마자들의 범죄부분과 병력부분을 하루빨리 기사를 실어
      부안군민들의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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