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연재 기획 내가 좋아하는 글귀
내가 좋아하는 글귀- 서산대사 시
  • 편동준 대한노인회 진묵회 서예실
  • 승인 2017.07.21 09:48
  • 댓글 0

白雲爲故舊(백운위고구)
흰 구름은 옛 벗이 되고
明月是生涯(명월시생애)
밝은 달은 내 생애로다.
萬壑千峰裏(만학천봉리)
많은 골짜기와 봉우리에서
逢人則勸茶(봉인칙권다)
만난 사람에게 茶 권하노라.

편동준 대한노인회 진묵회 서예실

편동준 대한노인회 진묵회 서예실  ibuan@ibuan.com

<저작권자 © 부안독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동준 대한노인회 진묵회 서예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