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연재 포토뉴스
[이주의 사진] 다시 찾아온 봄날...바빠진 농촌
부안독립신문 염기동 기자

봄기운이 완연한 4일 오전 백산면 최용복 씨 가족이 웃거름용 비료를 주기 위해 보리밭에 나왔다. 아내 김정하 씨의 부축과 딸 지수의 재롱에 가장의 얼굴엔 행복한 웃음이 넘쳐흐른다.

염기동 기자   

<저작권자 © 부안독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