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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사진] 이어지는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손길
ⓒ 부안독립신문 염기동 기자

물에 잠겨 못 쓰게 된 정든 세간은 집 밖으로 밀려나 골목 가득하고, 세간 주인은 함께했던 추억들을 돌아볼 겨를도 없이 황망하기만 합니다. 가마솥더위에 열일 제쳐두고 달려와 궂은 일 마다 않는 자원봉사자들이 열정이 줄포 골목마다 넘실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흘린 땀과 수고가 재난을 이겨내는 가장 소중한 자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염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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