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연재 포토뉴스
[이주의 사진] 폭우 피해 사상 최대...인재 논란
ⓒ 부안독립신문 염기동 기자

밤새 내린 큰비로 줄포 시가지가 물에 잠기자 3일 오전 구조대원들이 미처 집을 빠져나오지 못한 주민들을 구명보트로 대피시키고 있다. 주민들은 큰비도 원인이 있지만 줄포자연생태 공원을 만들면서 쌓은 둑 때문에 저류지 본래의 기능을 잃어버려 생긴 인재라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염기동 기자   

<저작권자 © 부안독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