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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사진] 고추 냉해피해 털고 다시 서는 들녘
ⓒ 부안독립신문 염기동 기자

21일 오후 주산면 소산마을 주민들이 지난주 서리가 내리면서 냉해를 입고 말라죽은 고추모를 뽑아내고 새 모종을 심은 뒤 비닐터널에 흙을 덮어 마무리하고 있다.

염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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