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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마실축제장에서
   

다문화 여성들의 뒷 모습에서 점점 더 길어지는 이주민의 행렬을 예감하게 된다.
‘다양성’과 ‘다름’을 수용하고 이제는 그들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야 할 때이다.

- 다음 블로그 “보고네 사진뜨락”중에서  

김영남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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