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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사진] "이 맴을 알기나 허는지"
ⓒ 부안독립신문 염기동 기자

작년보다 벼품질도 좋고 수확량이 늘어 풍년을 맞은 부안의 황금들녘에서는 벼수확이 한창이다. 그러나 정부수매 가격인하와 수매물량의 감소에 이어 내년에는 정부수매 자체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풍년들녘 앞에서 연이어 담배불을 피워 무는 농부의 무겁고 불안한 마음은 새까맣게 타들어 간다.

염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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