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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무슨 죄?
   

마실축제 명칭이 슬그머니 오복마실축제로 바뀐 가운데, 오복을 상징하는 오방천을 번영로 등 읍내 가로수에 부착하면서 부안군청 측이 타카를 사용해 군민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 타카는 1㎝ 가량 나무에 박혀 가로수 생장에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 축제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생명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부안독립신문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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