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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제4회 마실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자원봉사자 “가장 친절하고 성공적인 축제 최선” 결의

부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옥순)는 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낄 수 있는 부안마실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21일 부안군청 중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와 프로그램 담당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부안마실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부안마실축제 홍보영상 시청, 결의문 낭독, 축제 주요사항 설명,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부안마실축제 성공다짐 결의문 낭독을 통해 성실한 봉사활동으로 축제를 찾은 60만 관광객이 오복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부안군 김원진 자치행정과장은 “자원봉사자들은 아름다운 부안을 만드는 주역”이라며 “이번 부안마실축제에서도 성심을 다하는 친절한 자원봉사로 자랑스러운 축복의 땅 부안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4회 부안마실축제는 관광객의 ‘부래만복(扶來滿福·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다)’을 실현하고 부안의 ‘흥’을 콘텐츠로 5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안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17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행사장 안내, 질서유지, 재능기부, 환경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부안독립신문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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