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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독립신문 창간11주년 축사

축사 - 서울시장 박원순

부안독립신문 창간 11주년에 부쳐

부안지역의 진실을 대변하고, 지역자치와 자결·민주주의의 의지를 드높여 온 참 언론, 부안독립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안독립신문의 지난 여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뜻 깊은 자리를 축하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부안독립신문은 저하고도 인연이 깊은 부안지역의 풀뿌리언론입니다.
2004년에 방사성폐기물처분장 문제를 놓고 부안주민투표위원장을 맡은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 귀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이 자생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안독립신문은 지역발전과 주민행복의 염원을 담아 지역의 소식을 발 빠르고 진실되게 전하는 참된 언론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지역의 소식을 나르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시는 기자님들, 그리고 신문사 경영에 큰 도움을 주시는 후원자 여러분, 그리고 독자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11년의 역사를 이어온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부안독립신문이 지금까지 늘 그래왔듯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하며 우리 사회의 아름다운 변화를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노고에 존경과 경의 그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부안독립신문의 끊임없는 성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축사 - 국회의원 김춘진

군민의 중지를 모으는 창구 되길

부안독립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춘진입니다.
부안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올바른 여론을 선도하고 지역민의 화합의 창구가 되어온 부안독립신문의 창간 11주년을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남다른 사명감과 고장사랑으로 부안독립신문을 이끌어 오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릇 언론은 정론직필이라는 대원칙아래 소비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면서 급변하는 사회 현실 속에서 국민의 정보수요에 빠르게 대응하면서 우리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동시에 제시해 주어야 합니다. 특히 지역 언론 운영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주민과 가장 밀접한 거리에서 소통해야하기 때문에 우리 고장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열정이 없이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부안독립신문은 창간이래로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발전에 대한 사명감과 부안군민들의 알권리 충족이라는 책임감 속에서 꿋꿋이 지역선도언론으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마다하지 않아왔습니다. 부안군민 여러분들이 부안독립신문을 우리고장의 대표언론으로서 사랑하고 무한한 신뢰를 보내는 것은 바로 올곧이 걸어온 정론직필의 언론사로서의 자부심 때문일 것입니다.
창간 11주년은 군민 모두의 축하를 받아야 할 영광스러운 일임과 동시에 부안의 새로운 발전의 길을 향한 군민의 중지를 모으는 창구로서 새롭게 각오를 다져나가야 할 도약의 계기이기도 합니다. 우리사회에서 언론의 중요성은 계속해서 증대되고 있으며 이는 시대적 요청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부안군과 부안군민이 부안독립신문에 기대하는 역할도 끊임없이 증대될 것이 자명합니다.
급변하는 사회와 문화는 수많은 정보들을 창출해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정보의 홍수들 속에서 군민이 원하는 적절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지역민의 행복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목표한 길을 굳건히 걸어 나가는 것이 바로 지역대표언론으로서의 목표이자 지역민들이 기대하는 바램 일 것입니다. 지난 11년간 걸어온 발자취와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부안군민의 대변인으로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부안독립신문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부안독립신문 창간 11주년은 부안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부안독립신문의 발전과 애독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축사 - 군수 김종규

세상 부조리 타협 않는 살아 있는 언론 염원

2004년 부안군민의 큰 사랑과 관심, 힘으로 창간한 부안독립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군민들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일선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신 부안독립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안독립신문은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각종 현안사업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면서 부안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세상의 부조리에 타협하지 않고 펜으로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살아 있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염원합니다.
형식적인 인사말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시 한 소절로 특별하게 부안독립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사람을 발음하면 입술이 닫히고
 사랑을 발음하면 입술이 열린다.
 그래서 사람은 사랑으로 서로를 열 수 있다’
김은주 시인의 ‘달팽이 안에 달’이라는 시 중 한 소절인데요.
초심을 잊지 않고 6만 부안군민 모두의 마음을 열 수 있도록 소통·공감·동행행정을 바탕으로 뼈속까지 부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중독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부안독립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군민들의 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주고 타지 향우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충족시켜주는 부안의 대표적 참 언론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축사 - 군의회의장 임기태

독자 위해 녹슬지 않는 펜 되길

부안군민들의 큰 관심과 사랑으로 출발한 부안독립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역의 정론지로서 지방언론의 참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일선 취재현장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신 부안독립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안독립신문은 그동안 정론직필과 촌철살인의 자세로 정확한 보도, 깊이 있는 해설, 다양한 기획보도로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사회의 부정부패를 견제하는 참 언론으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부안독립신문은 부안을 상징하는 언론입니다. 부안군민들의 직·간접적인 참여로 세워졌고 주민자치시대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건전한 견제라는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급속한 사회의 변화 속에 독자들은 지역발전에 대한 갈망으로 다양한 정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땀이 배어 있는 기사를 써주시고 독자와 주민을 위한 녹슬지 않는 펜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부안군의회도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듣는 열린 의회, 주민과 항상 소통하는 의회, 실천적 대안을 찾아가는 공부하는 의회를 통해 주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부안독립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축사 - 경찰서장 이상주

지역 언론의 리더...대안 제시까지

오랜 영욕의 역사 속에 천혜의 절경과 수많은 얘깃거리를 간직하고 있는 우리 부안의 현장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해 온 '부안독립신문 창간 11주년'을 부안경찰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부안경찰이 거주지와 일터로써 안전하고, 방문지로써 편안한 고장이 되도록 한 번 더 살피고, 한발 더 뛰었듯이, 그간 부안독립신문은 군민의 대변인으로서 한층 공정하고 믿을만한 언론사로 자리매김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맑고 투명한 세상을 지향하고 발전적 변화를 위한 언론의 역할과 책임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진실을 전달하고 문제점을 파헤치되 때론 올바른 대안까지 제시하는 군민의 대변자로서 지역 언론의 새 장을 열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부안군민에게 사랑받고 감동과 희망을 주는 지역 언론의 리더  '부안독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축사 - 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한홍

‘개혁의 센터’로 거듭나길

어느 새인가 무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이제 스쳐가는 바람 속에서도 가을의 내음이 물씬 풍겨나는 즈음에 ‘부안독립신문’ 창간 11주년을 6만 부안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동안 부안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건전한 여론 형성과 언론 문화 창달을 목표로 노력해 오신 부안독립신문 서동진 발행인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현대 사회에서의 언론이란, 올바른 여론 수렴과 미래지향적인 성숙한 비전 제시 그리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이끌어 가는 기능이 있으며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부안독립신문은 그 기능에 충분히 부응하고 지역 여론의 대변자로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는 신문으로 성장하였고,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독자의 올바른 판단에 도움을 주는 신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다양한 계층의 독자들과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지역 정론지로서 군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듬뿍 받는 신문으로 성장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지역 여러 현안사업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분석하여 해결책을 제시하고, 인기에 영합하지 말고 보도의 공정성을 기함은 물론이고, 어떠한 외압과 회유에도 흔들리지 않고 철저한 지역 소식과 생활 뉴스로 확실한 차별화를 이루며 모든 언론의 귀감이 되는 개혁의 센터가 되어 주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부안독립신문’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부안독립신문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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