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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포 톨게이트, 무인수납으로 바꿔

줄포 톨게이트의 통행료 수납 체제가 지난 1월 5일부터 수납원이 없는 무인수납으로 바뀌었다.
서해안 고속도로 줄포 나들목인 줄포 톨게이트를 이용하는 고객은 앞으로 수납원 대신 그 자리에 설치된 무인설비 기계에 직접 통행요금을 납부해야 한다고 도로공사 측은 밝혔다.
무인수납 시스템은 일본이나 영국 등 해외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고 국내에서도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무인화 서비스가 일반화되어 있다.
이용방법은 먼저 통행권에 표시된 화살표가 보이도록 하여 통행권 투입구에 들어간 뒤, 통행요금이 표시된 후 통행요금을 지폐나 동전을 각 투입구에 투입하면 된다. 거스름돈은 각각의 다른 투입구에서 지폐와 동전으로 거슬러진다. 영수증 버튼을 누르면 영수증도 출력된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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