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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부안전화국, “인력과 시설 확충할 것”

KT전북본부(본부장 오만수)는 부안군민 정보통신 편익증진을 위해 기존 고객창구운영(부안전화국) 외 현장인력에 고객서비스 업무(개통/수리), 선로시설 유지보수 등 고객서비스 인력을 보강하여 총 23명을 재배치하고 사옥의 일부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KT는 통신업계 최초로 작년 10월부터 기존 인터넷보다 10배 빠른 기가인터넷 출시를 시작으로 전국에 기가 인프라망 구축 중에 있으며, 이 일환으로 이번 부안군에도 기가인터넷 서비스망을 구축하게 되어 부안군민들도 고품질의 정보통신 및 방송융합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받게 되었다. 
오만수 본부장은 “KT전북본부는 농촌지역인 부안군에도 기가급의 최우수 정보통신 방송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부안군민들도 기가급의 고품질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만끽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UHD TV 등 고화질의 방송서비스도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고, 향후에도 정보통신 편익증진을 위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부안군민과 함께하는 국민기업으로서 지역주민과 함께 도약, 발전하는 부안전화국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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