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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건)
포토에세이-개암사의 겨울
개암사의 겨울 개암사는 534년 무왕35년 묘련(妙蓮)이 창건한 백제의 고찰이며. 대웅보전은 1960년에 해체 복원했다. 개암사 유물로...
박병길  |  2018-12-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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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서부해당화
이국적 생소한 나무같지만 관상수로 많이 기르고 있다.부안군청 앞 사거리에서 시계탑 구간의 가로수로열매를 맺고 겨울비에 물방울을 달고 있...
박병길  |  2018-12-0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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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줄포만 갯벌
줄포만 갯벌람사르 세계문화유산이자 동·식물 생태계가 살아 숨쉬고 철새들이 쉬어가는 생명의 땅, 우리가 가꾸고 보전해 후손에게 물려줘야 ...
박병길  |  2018-11-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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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노루귀
이른봄 나무들이 잎이 달리기 전인 3~4월에 잎보다 꽃이 먼저 피고, 꽃이 진 다음에 뿌리에서 토끼풀과 비슷한 잎이 나오는데 털이 돋은...
김종성  |  2018-03-1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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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얼마나 기다렸던가?
얼마나 기다렸던가?족히 두 달은 된 것 같다.밤새 비가 오셨다.흡족하진 않지만 단비가 내렸다.청림마을 서울댁네는 바삐 손발을 놀린다.힘...
김정수  |  2017-07-2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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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사위 몫, 아들 몫
사위 몫, 아들 몫농번기 때는 도시에 살고 있는 자식들도자의 반? 타의 반 본가나 처가에 내려와 일손을 거든다.그리고 돌아갈 땐 하루 ...
김영남  |  2017-06-3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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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젊은이들, 힘내시게!
변산의 젊은이들이 작목반을 결성하여처음으로 심은 백하수오 여린 싹들이목마름을 견디지 못하고 하나 둘 죽어간다.이토록 심각한 가뭄이 혹시...
김영남  |  2017-06-2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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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로
눈도 어두워지고귀도 어두워진다점점 정신도 맑지 못하다어둠 뒤편으로 숨어버린 참과 거짓을구분하고 구별하기가 어려워진다평소 하던 일도 이젠...
깜장고무신 김종성/동진면  |  2017-06-0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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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Foot)과의 대화
친구, 힘들지?평생을 밤늦도록 일한 것도 부족해나이 들어 지게 지고 산길을 올라 미안해. 아니, 그저 견딜 만 해.그렇지만 가끔씩 너무...
김영남(변산면)  |  2017-06-0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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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마실축제장에서
다문화 여성들의 뒷 모습에서 점점 더 길어지는 이주민의 행렬을 예감하게 된다.‘다양성’과 ‘다름’을 수용하고 이제는 그들과 함께 미래로...
김영남  |  2017-05-2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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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 자화상
가만히 나를 들여다본다.나는 누구인가?무엇이 나인가?모델을 고용할 돈이 없어자화상을 유독 많이 그렸던 고흐는나는 누구이며 무엇이 나인가...
김영남  |  2017-05-1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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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상서개암동 벚꽃 축제에서
나이가 들면 꽃이 필 때나 꽃이 질 때도 서글픔은 마찬가지다.그럼에도 오늘 ‘개암동 벚꽃축제’ 주방에 앉아 계시는 세 할머니는 사뭇 들...
김영남씨  |  2017-04-2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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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백산 동학 농민의 후예들이 한데 모여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였다.몇 년 전 까지만 해도 넓은 운동장이 면민들로 가득했는데 언제 부터인가 ...
박삼규  |  2017-04-1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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