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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33건)
8.15는 광복절이 아니다
1945년 8월 15일, 우리 한민족에게 과연 광복이 왔었는가?그 후 74년이 지난 2019년 현재 우리는 진정한 광복을 쟁취하였는가?...
이은영 (전북민주동우회 회장)  |  2019-08-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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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특별기고>친일잔재 청산과 극일(克日)
올해는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한 후 나라를 되찾기 위해 온 국민이 떨쳐 일어선 3․1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
박대길(부안군/문학박사)  |  2019-08-1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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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과 부안에 관한 시 16-농민군 대장 김기병
농민군 대장 김기병동학은 꽃이었다역사의 나뭇가지 위에 피어난지지 않는 꽃이었다백년을 두고마침내 피어올린 조선의 꽃이었다기우는 나라를 세...
강민숙  |  2019-08-1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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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과 부안에 관한 시 15-우금치 전투를 기리며
우금치 전투를 기리며저 고개만 넘으면 한양 땅에이른다 했나혁명이 무엇인지도 모르는동학의 농민들머리 띠 두르고 일어섰다는우금치 고개에 서...
강민숙  |  2019-08-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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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불매운동과 이육사의 ‘꽃’
아무리 돈이 많고 능력이 좋고 권력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의 인성에 문제가 있다면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나라도...
이하민(백산고 2학년)  |  2019-08-0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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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문화 인식개선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변산반도국립공원은 육상의 대자연과 해상의 청정함을 아우르는 우리나라 유일의 반도형 국립공원으로써 수려한 자연경관, 다양한 육상·해상 자...
오탁근(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  2019-08-0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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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의원, 비례의원, 누가 더 나을까?
20대 국회의원중에서 형사처벌을 받아 의원직을 상실한 사람이 12명에 달했다. 12명 모두 지역구 의원들이다. 1심에서 의원직 상실에 ...
하승수(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  2019-07-3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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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과 부안에 관한 시 14-최경선, 강의 얼굴이 되다
최경선, 강의 얼굴이 되다당신이 계신 하늘에서도지금 비가 내리고 있는지요당신이 없는태인과 칠보 황토언덕에도먹구름 안고 추적이며 비가 내...
강민숙  |  2019-07-3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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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과 부안에 관한 시 13-김덕명, 총구는 녹슬지 않았다
김덕명, 총구는 녹슬지 않았다죽어서 떠오른 별이 있다동학년에 만난 그는낮에도 지지 않는 별빛이었다피죽 한 그릇 돌아오지 않는뙤약볕에서 ...
강민숙  |  2019-07-2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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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부안이 지향해야 될 생태적 관점
필자는 어릴 적 살았던 고향 부안을 항상 그리워한다. 청소년 성장기에 남성 중·고등학교를 다니느라 익산으로 떠났으니 부안에서 어린 유년...
박정근 (대진대 영문과 교수)  |  2019-07-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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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과 부안에 관한 시12-만석보
세상에 나와흐르지 않는 강을 만났습니다강가에 앉아걸어서 강을 건널 수 있다는 것이얼마나 슬픈 일인가를 알았습니다강물 속을 뛰어 놀던 물고기떼들하나 보이지 않고물길 거슬러 오르던 고깃배에어부들의 노랫가락도 들리지 않았...
강민숙  |  2019-07-1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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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71주년 특별기고] 87년 아스팔트의 피로 찾은 헌법 끝까지 지켜야
언제는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고 안 했나.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때도 헌법 제1조는 그대로였다 생일에 부치는 헌...
김진배  |  2019-07-1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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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이럴 거면, 발전하지 말자
조짐이 싸하다. 부안의 일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석산 개발을 요구하고, 읍내에서는 주차장을 넓히기 위해 거액의 세금으로 땅을 사려는 움...
우병길 기자  |  2019-07-0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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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과 부안에 관한 시 11-풀은 칼이다.
풀은 칼이다풀은 낮게 엎디려살아 기기에 이름이 없다아무리 불러 봐도 소리가 없다풀의 이름으로 살아가는무명 동학농민군하늘의 뜻을 받아 일...
강민숙  |  2019-07-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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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와 풀뿌리 자치>지독한 모순의 나라, 멈추고 전환해야
대한민국은 참 모순된 나라이다. 일자리를 만든다고 하면서, 일자리를 없애는 일을 하고 있다. 서울의 청계천, 을지로 일대는 소규모의 공...
하승수(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  2019-07-0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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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과 부안에 관한 시 10-무명 동학농민군에게
무명 동학농민군에게세상에 상처 없는사람이 어디 있을까요부딪치거나 부딪치지 않아도상처는 생긴 답니다동학농민들의 상처는 무수히 많지요돌부리...
강민숙  |  2019-07-0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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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과 부안에 관한 시 9-대숲, 지나가다
대숲, 지나가다 시퍼런 조선낫에 비친대나무는성인의 얼굴이다조용히 눈 감고조선낫을 받아 삼키는성자의 모습이다검푸른 대나무의 벗겨진 속살눈...
강민숙  |  2019-06-2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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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과 부안에 관한 시 8-배들 평야에 서면
배들 평야에 서면고부와 태인물길이 만난 만석보에선대나무 소리가 들린다댓속에는 바람이 산다서로 살 부딪치며하늘 우러러 바람의 이름으로 산...
강민숙  |  2019-06-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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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배려해야 하는 시대
아마 인류사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청년’이 배려의 대상이었던 적은 드물 것이다. 청년은 육체적으로는 인생의 절정기에 이른 시기이고, ...
황재근 (전 부안독립신문 기자)  |  2019-06-1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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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과 부안에 관한 시 7-손화중, 광화문에서 만나다
절벽 끝자락에 앉아하늘만 바라보며평생 살아 온선운사의 동백나무를 봅니다동백이 피는 삼월 어느 날선운산에 올라뚝뚝 떨어지는수탉의 선홍빛 ...
강민숙  |  2019-06-1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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