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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21건)
“바가지요금엔 분통, 무료시설엔 만족”
변산해수욕장을 비롯한 격포, 모항 등 우리 고장 다섯 곳의 해수욕장이 지난 15일 일제히 폐장한 가운데 상인들의 바가지요금, 시설 불편...
이일형 수습기자  |  2017-08-2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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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이사람- “우선 구하고 보자, 그 순간 다른 생각은 없다
막바지 휴가철에 격포해수욕장을 찾았다. 올해 부안해양구조대 대장이 된 최영(50. 진서면)씨가 해양구조대 지휘소에 앉아 해변을 날카롭게...
이일형 수습기자  |  2017-08-2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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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마을 어르신들의 희망 한솥밥”
폭염을 식히는 반가운 단비가 내린 직후였다. 안개에 휩싸인 계화산 아래 스무 집 되어 보이는 양지마을이 자리하고 있었다. 마을 어귀에 ...
이일형 수습기자  |  2017-08-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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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초점- 학교 가야 되는데···
우덕초 담장 옆 등굣길에 공사 자재가 며칠 째 방치되고 있다. 그러자니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차도로 내려가 지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
부안독립신문  |  2017-08-1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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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꽃10- 도장금해수욕장은 안녕하신가요?
필자는 1978년 1월과 82년 8월에 위도를 찾았던 풋풋한 추억이 있다. 78년에는 겨울 섬을 보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아무런 준비도 ...
정재철 (사) 부안이야기 이사  |  2017-08-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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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상 신임 부안 부군수 인터뷰 “교육과 일자리, 다 잡아야”
우병길 편집국장 우선 취임 소감 한 말씀 해주시고요, 얼마 되진 않았지만 그동안 파악한 부안행정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지요? ...
우병길 편집국장  |  2017-08-0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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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꽃⑨-의상봉 미군부대하면 겨울의 쥐불놀이가 생각나고
하서면 비득치를 지나면서 외약쪽(왼쪽)의 의상봉을 쳐다보면 둥근 모양의 레이더기지가 보인다. 이곳에는 공군부대가 주둔하고 있고 민간인 ...
정재철 (사) 부안이야기 이사  |  2017-08-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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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 신임 부안경찰서장 인터뷰- “모든 문제와 해답은 현장에 있습니다”
우병길 편집국장 취임을 환영합니다. 우선 취임 소감부터 한 말씀 해 주시죠?이동민 경찰서장 우선 부안군민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된 것을...
우병길 기자  |  2017-07-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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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경 성모병원 일반외과 과장
의과대학을 다니면서 그리고 전공의 과정을 거치면서, 스승님들로부터 받은 가르침 중에 두 가지가 특히 가슴에 깊이 남았다. 하나는 “환자...
부안독립신문  |  2017-07-2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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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꽃 8- 평일이발관, 옛 사랑의 그림자
빨강·파랑·하양 3색의 원통형 회전간판이 빙빙 돈다. 빨강은 동맥, 파랑은 정맥, 흰색은 붕대를 뜻한다. 이는 중세 유럽에서 이발소에서...
정재철 사) 부안이야기 이사  |  2017-07-2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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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글귀- 서산대사 시
白雲爲故舊(백운위고구)흰 구름은 옛 벗이 되고明月是生涯(명월시생애)밝은 달은 내 생애로다.萬壑千峰裏(만학천봉리)많은 골짜기와 봉우리에서...
편동준 대한노인회 진묵회 서예실  |  2017-07-2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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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얼마나 기다렸던가?
얼마나 기다렸던가?족히 두 달은 된 것 같다.밤새 비가 오셨다.흡족하진 않지만 단비가 내렸다.청림마을 서울댁네는 바삐 손발을 놀린다.힘...
김정수  |  2017-07-2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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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꽃- 군포교 개통 때 춤추던 사람들
정장을 차려 입은 고위 관료들이 다리 위를 걷는다. 그 뒤로 풍물패가 풍악을 울리며 따르고 얼굴에 웃음가득 띤 사람들이 춤추며 뒤를 잇...
정재철 (사)부안이야기 이사  |  2017-07-2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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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오십견’이라는 단어는 이미 널리 알려진 진단명 아닌 진단명이 되었다. ‘오십대의 나이에 잘 오는 어깨 질환’이라는 정도의 의미를 담고...
부안독립신문  |  2017-07-1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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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이사람- “학생들의 인권 철저하게 보호 되어야”
올해 관내 학교에서 일부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성추행을 일삼고 폭언과 선물을 강요했다는 등의 주장이 제기되며 전국에 이슈가 됐다.부안에 ...
이서노 기자  |  2017-07-1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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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사 박적시암 물로 300명이 살았네
부안에는 고개를 넘어야 만나는 아름다운 곳이 여럿이다. 상서면 청림 지역도 그 중에 하나다. 청림의 네 개 마을은 산으로 둘러싸여 옹기...
정재철 (사) 부안이야기 이사  |  2017-07-1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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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의 아픔 딛고 희망의 길 열어야”
지난 5월15일 인천항을 출발해 진도 팽목항까지 서해안을 따라 800여㎞ 순례를 하고 있는 4·16희망순례단이 지난 18일 오후 7시 ...
우병길 기자  |  2017-07-0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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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臟 君主之官( 심장은 임금의 장기입니다 )
가뭄으로 농민들의 속이 타들어갑니다. 태양이 원망스러울 정도의 요즘입니다.촉촉한 단비로 풍농이 이어지길 기원합니다.현대사회의 이로움의 ...
오성현 감초당한의원장  |  2017-07-0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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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이사람- “유기동물을 위한 보호시설 세우고 싶어요”
시대가 바뀌면서 과거 집을 지키기 위해 키우던 개나, 쥐를 잡기 위해 필요했던 고양이 등이 요즘에 와서는 이름도 ‘반려동물’로 불리며 ...
이서노 기자  |  2017-07-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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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손모내기 체험- “우리 먹을 쌀 우리가 가꾼다”
부안고 1학년 학생들이 지난 2일 학교 인근 논에서 손모내기를 했습니다. 기계문명에 길들여진 세대라 손모내기가 어색하고 힘들었음에도 다...
부안고등학교 1학년 학생  |  2017-06-3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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