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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0건)
[창간 축사] 부안 주민 28명
부안세상을 밝혀 줄 또 하나의 등불 강귀자 / 부안 여성동창회 회장, 줄포초등학교 교감 시골길녘에 억새가 하나 둘 피어나고 푸르던 벼들이 누런 빛을 더해가는 결실의 계절을 맞아 부안독립신문이 발간됨을 매우 의미있게 ...
편집국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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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여성과 소수자의 시선을 기대하며
언론은 사람들의 눈이 되어주어야 하는데,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 사회 곳곳에 '인권의 사각지대'가 존재합니다. 수많은 이슈들을 다루고 정보들을 나열한다 해도 기존 언론들이 그 기능을 다하고 있...
조이여울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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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메마른 역사에 피어나는 신화가 되기를 기원하며
부안은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다. 가보지 못한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 신문의 발간에 자신의 분을 헤아리지 못하고 축사를 쓰겠다고 한 이상한 연들은 무엇일까. 지난 1년 동안 우리는 서해안의 작은 도시-부안...
지율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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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지역언론의 새 지평으로...
지난 450 여일간의 주민들의 투쟁으로 한국의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새 역사를 연 부안에서 주민 참여를 통한 부안독립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왜곡된 지방자치와 지역민주주의 아래에서 자치단체와 지역의 기득...
박종훈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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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감시자로 기록하고 소통의 통로 되길
안녕하셔요! 핵폐기장 저지 싸움의 현장에서 겁나게 떠버린(?) 민중가수 최도은입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부안군민 여러분과 인연을 맺은 게 어느새 일 년이네요.사람의 인연이라는 게 깊고도 넓은 것이라더니 작년 8월 13...
최도은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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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부안독립신문 창간을 축하하며
작년 한 해 동안 이른바 부안사태로 불리는 ‘핵 폐기장 건설 반대’투쟁은 우리 사회에서 지역운동의 새로운 시작을 낳았다. 장기간의 싸움으로 지역민들의 경제적 문제는 피폐할 대로 피폐되었는데도 그 기나긴 싸움을 가능하...
최미희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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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부안독립신문의 성공, 시대적 책무다
청와대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면서 집권에 겨워 감격하던 사람들이 바로 그들을 청와대에 들여보낸 사람들의 어깻죽지를 방패로 찍으며 함부로 국가폭력을 휘두를 때, 나는 권력의 본질적 속성에 대한 이해가 새삼 깊...
최성각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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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작지만 큰 신문’으로 발전하길
부안독립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창간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오신 분들, 그리고 역시 이 신문의 진짜배기 주인인 부안주민들께 축하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난 87년 국민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투쟁...
최순영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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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부안독립신문 창간에 동지적 연대와 축하를
부안에서 새로운 소식이 날아 왔습니다. 부안의 새 출발을 알리는 부안독립신문을 받아보는 순간 부안 군민들의 작은 열망들이 가득 느껴졌습니다. 역경과 고난, 그리고 영광의 길에 들어선 부안독립신문에 축하와 함께 동지적...
최종길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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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순수한 소리 전달자로 독립하시길
제주도가 독립돼야 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제 고향이어서가 아니라 제주도가 독립할 수 있어야 온 인류는 물론이고 지구생태계가 온건히 살아 갈 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안독립신문‘이랍니다. 그렇지 않아도 ...
한광용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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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창간은 또 하나의 불가능에 도전
부안독립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 신문은 여러분들의 귀한 투쟁의 열매입니다. 국민이 정부와 투쟁하여 최초로 승리를 거둔 사건이 바로 부안 투쟁의 큰 의의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민중의 힘’의 사회적-정...
홍근수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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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처음 목도하는 르몽드식 언론
아름다운 변산반도 해안가와 동진강 유역 호남평야 들판에 가을 정취가 완연하게 물드는 계절에 이렇게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딛는 부안독립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해직 기자 출신인지라 바람직한 언론사의 형...
이부영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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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대한민국 특산품 부안독립신문
부안독립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세계의 이곳저곳에 강연하러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국의 인터넷언론에 대해 배우고 싶어하는 세계의 언론인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한국을 보면서 가장...
오연호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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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상식이 통하는 사회의 소중한 바퀴로
어느 사회나 다양한, 때로는 서로 상충되는 이해관계를 가진 집단과 계층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사립학교법을 개정하려는 움직임에 대해서도 다양한 이해관계가 분출되고 있다. 헌법에 보장된 교육의 자율권을 교육의 3...
이동우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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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수 만개의 촛불, 더 힘차게 만들라
부안 독립신문이 창간된다. 새 신문의 이름도, 새 신문이 만들어지는 것도 모두 너무 자명한 일이다. 작년 한 해동안 부안에서 일어난 진정한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불길이 그냥 사그라들리 없기 때문이다. 작년 부안군민의 ...
이필렬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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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부안은 변방 아닌 대한민국 중심
홀로서기만큼 아름다운 것이 어디 있겠는가. 봄날 무거운 흙을 뚫고 연하디 연한 새싹이 대지에 고개를 내미는 경이로움도 결국 홀로서기다.부안은 이제 대한민국의 한 변방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중심이다. 여기서 한국의 민...
임옥상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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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민주의 불길, 자주의 불길, 부안독립신문
부안에서 새로이 탄생한 신문이 ‘독립’의 이름을 다는 것은 그 땅의 내력에 비춰볼 때 너무나 당연하다. 갑오농민전쟁에 나선 농민들이 앞장 세운 깃발 중에는 ‘부안’이라는 이름이 선명히 찍힌 것도 있었다. 그렇게 부안...
전규찬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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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부럽습니다. 창간을 축하합니다
축하할 일 3가지먼저, 언론 상황이 열악한 전라북도에서 정론언론이 창간된다는 점이 크게 축하할 일입니다.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한 정론지 한겨레신문이 서울에서 창간된 지 16년이 지났지만, 전국 각지의 언론 현실은...
김의수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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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알권리 충족과 희망 북돋길
부안독립신문사’가 오늘 창간의 닻을 올리고, 힘찬 전진의 고동을 울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군민주로 창간되는 새로운 유형의 부안독립신문은 부안군민의 삶의 현장에서 주민의...
정길진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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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생명과 환희와 기쁨의 이름으로 전진!
평화의 인사! 가난과 소외가 없는 곳 진실이 승리하는 곳 생명의 신비가 탄생하는 곳 평화와 자유가 공존하는 곳 태고의 늪이 숨 쉬고 있는 곳 착한 농부와 어부의 노래가 어우러져 평화의 화음을 읊조리는 곳 어머니의 가...
배정희   |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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