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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41건)
무릎의 통증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 여기저기가 아프기 시작하는데 그 중에서 무릎 통증이 허리 통증 다음으로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일 것이다. 다른 관절...
오경호 (현대가정의학과의원 원장)  |  2018-08-2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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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이사람-새 농민상 수상자 김기섭·안덕순 부부
농업의 미래는? “그냥 즐겁다”지난 6일 남부안농협 조합원 부부가 새농민 상을 수상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었다.다부진 어깨에 새까맣게 ...
김종철 기자  |  2018-08-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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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마지막회)-에필로그 2 동학혁명 백산기포와 지운 김철수, 신석정 시인과 반핵평화공동체의 부안을 위하여
1894년 저 갑오년의 위대한 동학농민혁명은 비단 정읍군이 홀로 독점적으로 차지할 영광과 몫만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된다. 동학농민혁명의...
최자웅  |  2018-08-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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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 꽃59-청림의 김병선은
그들은 밝게 왔다. 만나기 전 전화통화를 몇 번해서인지 낯 설지는 않았다. 자신들은 상서면 청림 출신의 독립유공자 김병선(金炳善)의 후...
정재철  |  2018-08-1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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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민중사42-에필로그 1 한국의 유토피아-새로운 혁명과 개혁의 이상향, 공동체와 시와 사랑의 산실 부안
그간 부안독립신문사의 각별한 의지와 지원으로 가능했던 창간 13주년 장기연재특집으로 독자제현의 뜨거운 반응과 기대 속에서 일 년간에 걸...
최자웅  |  2018-08-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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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 꽃58-우반동 가는 길목 친절한 거석슈퍼
부안읍내 상원아파트에 살 때였으니 90년대 초반이었을 것이다. 여름 한철 아이들 데리고 놀러가자고 아파트 사람들이랑 얘기했는데, 마땅히...
정재철 부안이야기 이사  |  2018-08-1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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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민중사-41) “반드시 히야 혀...!!” 아! 내릴 수 없는 노란 깃발의 천지-제2의 동학혁명, 부안군민 반핵민주대투쟁 승리 2
김종규 군수는 당연하게 논의 토론되었어야 할 부안군의회의 표결 전에 11일에 기습적으로 주로 위도사람들을 중심으로 공모청원과 신청을 한...
최자웅  |  2018-07-2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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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 꽃57-내소사 귀공포의 용은 ○○을 물고 있다 6
글을 쓰기 어려울 때가 있다. 요즘 같은 시기다. 사회의 약자와 소외되는 사람들과 함께했던 정치인 노회찬의 죽음은 마음 한쪽이 빈듯하고...
정재철 (부안이야기 이사)  |  2018-07-2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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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조삼용-“사회복지 정신을 지키겠습니다"
사회복지사 조삼용 씨는 10년 전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준비 기간을 거쳐 8월 경 주간보호센터를 열게 됐다. 주간보호센터는 치매에 걸...
이일형 기자  |  2018-07-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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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40-아! 노란 반핵깃발의 천지-환경,생명의 제2의 광주사태, 부안군민방폐장대투쟁1
우리는 드디어 부안방폐장대투쟁에 접어들었다. 그 사건과 의미로 보면 2003년의 부안방폐장대투쟁은 부안이 저 1894 갑오년의 위대했던...
최자웅  |  2018-07-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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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꽃56-내소사 봉래루 밑에 서면, 바람이 5
사찰의 첫 문인 일주문을 지나 천왕문을 지나면 불이문을 만난다. 이 마지막 문을 지나면 대웅보전에 닿는다. 이곳은 법당(法堂)이고 그 ...
정재철 (사)부안이야기 이사  |  2018-07-2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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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미디어교육>언론은 어떻게 조작되는가
부안독립신문이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관내 중․고등학교와 NIE(신문활용교육)를 함께 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
이일형 기자  |  2018-07-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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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꽃55-영화 ‘변산’이 띄운 작은 공 '노을'
지난 토요일에 영화 ‘변산’을 보고 감상을 페북에 올렸다. 페북을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니지만 영화 이야기에는 페친들의 방문이 드물게 많...
정재철(사)부안이야기 이사  |  2018-07-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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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39-역사의 영웅을 망각하지 말라-지운 김철수의 호남 부안적 존재 의미와 33년 장기수 임방규
어언 우리 부안민중사는 그 대미를 향해 항진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다시 한번 지운 김철수선생의 호남과 부안민중사적인 그 의...
최자웅  |  2018-07-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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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꽃54-내소사 부도밭, 여기엔 생사가 없으니-4
내소사 전나무 길 끝날 즈음에 만나는 작은 다리를 건너면 단풍나무 길에 닿는다. 이곳에서 왼쪽의 연못을 돌아 실개천을 건너 양지바른 곳...
정재철 (사)부안이야기 이사  |  2018-07-0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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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38-참여정부로의 이행과 바보 노무현 대통령과 강금원 회장
1987년 12월의 제6공화국 노태우 정권의 탄생과 더불어 비록 김대중과 김영삼의 야당지도자와 야권의 분열로 인하여 대통령은 어이없이 ...
최자웅  |  2018-07-0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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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글귀
군수님께 하고 싶은 말먼저 當選을 진심으로 祝賀드립니다.屈己者 能處重好勝者 必遇敵자기를 굽히는 사람은 능히 중임을 처리하고이기기를 좋아...
박수영(대한노인회 진묵회 서예실)  |  2018-07-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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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꽃53-겨울 산문과 전나무 길 3
백산면 출신의 홍성모 화가는 몇 년 전부터 부안을 화폭에 담고 있다. 곰소에 터 잡고 부안의 사계를 그림으로 펴는데, 그의 작업실을 찾...
정재철 (사)부안이야기 이사  |  2018-06-2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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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37-노태우 정권과 새만금대개발 및 생명으로의 삼보일배 장정
“기억하라. 1987년...!!” 참으로 우리가 전에 살펴본바와 같이 1987년은 위대한 민권승리의 빛나는 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최자웅  |  2018-06-2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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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 학생들이 바라본 6.13지방선거
"부안군수 출마자들의 공약을 비교했습니다" 백산고 2학년 학생들은 올 4월부터 부안독립신문을 이용한 NIE교...
부안독립신문  |  2018-06-2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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