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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7건)
[인권위, 폭력 경찰에 일침] 기각ㆍ각하 사항 - 인격권 침해
주민 주장-피해자 한아무개는 2003년 11월20일 전경들이 무대를 철거하는 것을 막고 있었다. 이때 전경 10명이 피해자의 팔과 다리, 목 등을 잡고 들어올려 부안터미널 사거리까지 끌려갔다. 그후 전경 10여명에 ...
이영주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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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귄위, 폭력 경찰에 일침] 기각ㆍ각하 사항 - 음주 진압
주민 주장시위진압과정에서 경찰들에게 술 냄새가 났으며, 경찰이 음주를 하고 시위를 진압하였다.경찰 주장2003년 11월7일 전경대원들이 술을 마신 상태에서 시위진압을 했다는 주민들의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10...
편집국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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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폭력 경찰에 일침] 집회ㆍ시위 원천금지 및 주민생활통제
주민 주장-행정자치부장관과 경찰청장은 2003년 11월 대화 결렬 이후 ‘야간 집회가 격렬한 시위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일몰 후 시위를 금지한다’고 선포했다. 매우 평화적으로 집회가 개최되었던 시점에서 다시 야...
이영주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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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폭력 경찰에 일침] 진압장비 불법 사용
주민 주장-경찰의 방패 사용으로 인한 인권침해가 가장 크다. 주민들의 진술,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 피해자들의 상처 부위 및 상처 정도를 볼 때, 경찰들이 방패를 주민들에게 공격용 무기로 사용한 것이다.-경찰들이 집...
이영주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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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폭력 경찰에 일침] 불법압수수색
주민 주장-경찰은 2003년 11월22일 06:30~07:00께 부안면, 격포, 변산, 진서, 계화, 백산 등 각 읍·면 반핵대책위 사무실 8개소와 농민회 사무실 3개소에 대하여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했다. 이 중 한...
이영주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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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폭력 경찰에 일침] 경찰의 과잉진압 및 폭력행위
주민 주장-경찰은 2003년 7월22일 합법적으로 집회신고를 하고 개최한 ‘반핵대책위’의 집회 때 참석자들이 신고된 진행로를 이탈하였다하여 사전경고 없이 방패를 휘두르며 과잉진압했다. 이날만 68명이 병원치료를 받았...
이영주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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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폭력 경찰에 일침] 물리적 진압에만 의존 사태악화... 재발장지책 마련을
국가인권위원회 권고 및 결론1. 경찰청의 감독기관인 행정자치부장관은 경찰청에 대해 경고할 것을 권고한다.부안 핵폐기장 관련 집회 및 시위가 2003년 7월22일부터 같은 해 12월10일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발생했...
편집국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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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진압 책임자 처벌 피해보상 반드시 요구"
김인경 교무. 그녀의 잔잔한 미소는 천상 햇볕이다. 얼어붙은 마음도, 삐죽삐죽 튀어나온 마음도 조용히 다독인다. 부안항쟁의 거친 바다를 품고 어루만지며 견뎌 온 김교무. 오죽하면 50대의 그녀에게 ‘부안의 어머니’란...
문병원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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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폭력 경찰에 일침] 아쉬운 기각ㆍ각하 결정
반핵시위 과정에서 과잉진압한 경찰에게 피해보상을 권고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결정은 사상 초유의 일로 기록됐지만 시위 진압과정에서 여성들의 성희롱 등에 대한 판결은 제자리 걸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결정문에 따르면...
이향미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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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폭력 경찰에 일침] 각계반응 - 주민들
국가인권위(인권위) 결정문에 대해 경찰의 폭력적인 과잉 진압의 피해자인 부안 사람들과 인권단체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경찰의 책임을 묻고 피해 배상을 권고한 주문 사항의 요지에 대해 주민들은 반기는 표정을 보이...
서복원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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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폭력 경찰에 일침] 각계반응 - 경찰
현재까지 경찰의 공식적인 입장은 없다. 하지만 속으로는 대책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문은 공식 발표 전에 피진정인인 경찰청, 전북도경찰청에 발송됐다. 인권위 관계자는 “결정문을 받아본 경찰 관계자로...
이영주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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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농업에 희망을"
올해 들어 7회째를 맞이한 계화면 풍년기원제(기원제)가 열렸다. 지난 15일 오전 이 지역 농민들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린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새로운 농사철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기원제에 앞서 두레 풍물단은 계화...
서복원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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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4공구 물막이 공사 방해 사건 항소
지난달 18일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은 새만금 4공구 물막이 공사 업무 방해와 관련한 1심 재판부(군산지원 원형일 판사)의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지난달 16일 재판부는 4공구 방조제 공사 현장을 점거한 혐의로 형사...
서복원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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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 씨 석방들 듯
반핵 투쟁 관련 ‘마지막 수배자’였던 김영복 씨(주산면)가 오는 22일 석방될 전망이다. 지난 15일 전주지방법원 3호 법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검찰은 공용 건조물 방화 예비죄를 적용, 김씨에게 실형 2년 및 집행...
서복원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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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단 꾸려 불법 쓰레기 먼저 차단
쓰레기 매립장과 소각장에 대한 주민들의 연이은 반대와 쓰레기 반입 저지 계획에도 불구하고 부안군이 대화 노력 없이 허위 사실 유포를 위해 행정 조직을 동원하는 등 사태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관련기사 2면 참조...
서복원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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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제정 나선 주민발의제 상위법에 가로막혀 '좌절'
주민발의제와 감사청구제 등 대표적인 주민참여제도들의 제도적 미비점에 대해 개선의 필요성이 시급히 제기되고 있다. 자치단체와 지방의회에 대한 주민들의 통제를 강화하고 참여를 높이겠다는 것이 이들 제도의 도입 취지였다....
서복원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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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더딘 행보에 주민소환제 '쿨쿨'
지방자치 10년을 맞이한 올해도 주민소환제(소환제)의 도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소환제는 임기 만료 이전에라도 지방의원이나 자치단체장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그 신임을 묻고 해임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제도다. 절차에...
서복원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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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맞는 직접참여제 도입을
지난해 10월, 국회 법사위원회의 정성호 의원이 공개한 ‘자치단체장 관련 비리사건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0년부터 2004년 7월까지 자치단체장 55명이 뇌물수수 등 비리사건으로 검찰에 기소된 것으로 드러났...
김현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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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체협의회 새로 태어나다
부안군 사회단체협의회(협의회)가 오는 27일 발기인대회를 가진 뒤 새롭게 구성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협의회 준비위원회는 내부 회의를 열어 임원진 선임을 완료했다. 준비위는 회장에 한정희 씨(상설시장번영회장)를 ...
서복원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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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대나무로 친환경 관광 지역화
잘 키운 브랜드 하나가 지역을 먹여 살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 특산물 등을 활용해 개발한 명품 브랜드 사업이 지역경제와 주민 소득향상에 효자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브랜드사업은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이미지 ...
이영주 기자   |  200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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