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3,894건)
하서면민의 날 행사, 김종규 군수 밀가루 봉변
제3회 하서면민의 날 행사가 김종규 군수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항의 행동으로 차질을 빚은 가운데 경찰이 밀가루를 뿌린 혐의로 항의 주민을 구속시켜 과잉 대응이라는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지난달 30일 오전 고인돌 체...
서복원 기자   |  2005-09-11 00:00
라인
농어가 부채 가파르게 상승
농어가 부채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농가부채는 10년 전인 94년보다 4배 가까이 늘었고 어가부채는 지난해 결국 3천만원을 넘어섰다. 통계청은 전국 농가 3천200가구와 어가 1천175가구를 대상으로 200...
한계희 기자   |  2005-09-11 00:00
라인
제일교회 폭력사태 '악화 일로'
부안제일교회가 신도들 간의 분쟁으로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연일 폭력사태 마저 빚어지고 있어 치안 부재 상황으로까지 치닫고 있다. 부안제일교회는 지난 4년 전부터 황진형 목사를 따르는 신도 3백50여명...
이향미 기자   |  2005-09-11 00:00
라인
[자유발언대] “검찰의 수사권 일부를 경찰에 넘겨야 한다”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문제가 불거지면서 TV, 신문, 인터넷, 라디오 등 모든 언론기관에서 연일 이 문제가 방송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많은 관심을 보여야 하는 우리 국민들은 수사권 조정문제에 대...
김성영   |  2005-09-11 00:00
라인
[우리말 바로 쓰기] '곤색'이 아니고 '쪽빛'
곤색(紺色)이 무슨 색깔이지?얼마전 백화점에 들러 바지를 하나 샀습니다. "저, 손님에겐 이 곤색이 어울리는데요?"곤색? 늘 쓰고 듣는 말인데 도대체 곤색이 무슨 빛일까? 어두울 정도로 짙푸른 빛이 도는 이 색을...
이재관   |  2005-09-11 00:00
라인
[부안논단] “할머니랑 살아요.”
조잘조잘, 와글와글. 둘째 아이 소풍날이다. 소풍 가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보다 더 들떠 보이는 엄마들. 꽃보다 더 화사한 옷차림과 ...
양수정   |  2005-09-11 00:00
라인
[자유발언대] 경찰은 군수의 사병인가
대한민국은 민주 국가이다?이 당연한 명제에 의문부호를 붙이게 하는 일이 부안에서는 계속 벌어지고 있다. 절대 다수의 군민만이 아니라 세 살배기 어린아이까지도 그 이름조차 싫어하는 자가 여전히 권좌에 앉아 하루하루 백...
김효중   |  2005-09-11 00:00
라인
매창백일장
고마운 물 / 장신초등학교 3학년 김현진어느 날 나는 목욕을 하고 있었다. 물도 받지 않고 촬촬촬 틀어 목욕을 하고 있었다. 비누로 거품을 내고 씻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물이 나오지 않았다.나는 급하게 엄마를 불렀다....
편집국   |  2005-09-11 00:00
라인
매창백일장 산문부문 심사평
심사위원 / 양규태 수필가, 부안예총 지부장 · 배금자- 수필가, 전북민족작가매창백일장은 올해로 서른네번째를 맞는다.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폭이 넓어져 가고 있고 문장력이 향상되어 가고 있음을 작품을 통하여 엿볼 수 ...
양규태   |  2005-09-11 00:00
라인
[홍성담·문규현의 희망] 9.보이지 않는 것들
ⓒ 홍성담 갯벌엔 세상만사가 모두 있습니다.그곳에도 강이 흐르고 작은 길은 물론, 큰길도 있습니다.큰 집도 있고 작은 집들도 있습니다...
문규현   |  2005-09-11 00:00
라인
"돈없는 노인들 어쩌믄 좋냐고..."
김영민(85세?가명) 할머니는 2층에 산다. 이 집에 들어온 것이 스물다섯살 때였으니 자그만치 6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이 자리에 삶 터를 마련한 것도, 번듯한 2층 건물을 지은 것도 그였다. 2층에 있는 방까지...
한계희 기자   |  2005-09-11 00:00
라인
[일과꿈] 상설시장 '용광수산' 김용광·박정미 부부
상설시장 입구. 이것저것 둘러보며 물건을 고르는 소리, 값을 흥정하는 소리들이 뒤엉켜 소란스럽다. ‘젊어 봤자 40대’라는 말처럼 나이 지긋한 상인들이 대부분인 시장에서 젊은 부부의 모습은 유달리 눈에 띈다. 상설시...
이영주 기자   |  2005-09-11 00:00
라인
제 아들은 하느님이 보내준 천사임이 분명합니다.
마당 가득 핀 갖가지 꽃들과 투명한 여린 잎들의 나풀거림을 바라보며 계절의 변화를 가슴에 담고 있을 때, 낯선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기 전북장애인신문사인데요, 응모하신 수기가 대상에 선정됐습니다.”처음 이 병을 알...
유미옥   |  2005-09-11 00:00
라인
부안군, 허짓 언제까지
부안군이 핵폐기장 유치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지원사업을 미끼로 이장들을 교육에 동원하려 한 사실이 드러나 주민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지난달 29일 보안면(면장 장황규)은 도로 및 배수로 등을 정비하는 10...
서복원 기자   |  2005-09-11 00:00
라인
견학저지 현장에서 쏟아진 말.말.말
보안면 이장단 대덕 견학이 무산되던 날, 주민들은 군 행정에 대한 분노를 터eM렸고 공무원들은 면피성 해명에 급급했다.-“이장들이 거기 참석 안 하면 불이익을 당할까봐 나온다는 거야. 면 직원들이 다니면서 그렇게 만...
서복원 기자   |  2005-09-11 00:00
라인
[자유발언대] 정부 쌀협상 태도에 농민들 더 분노
4월12일 정부는 그동안 진행되어 오던 ‘쌀 관세화 관련 협상 최종안’을 발표하였고 그와 함께 농민단체에서 의혹을 제기하던 이면 합의도 이번에 공개되었다.(표 참조)중국과 합의 내용은 사실상 중국산 농산물에 대한 개...
장영균   |  2005-09-11 00:00
라인
[시가 있는 풍경] 지운 김철수
1986년 3월 16일 94세 일기로 그는 세상 떴습니다통일 보지 못했습니다광주 허백련 제자들은 지기 허 화백 옆에 안장하길 바랐으나그는자신 때문에 말없이 고생살이하다 먼저 간 부인 곁에 눕고자 했습니다꽃상여가 그가...
이용범   |  2005-09-11 00:00
라인
[건강이야기] 봄철 옻 섭취 주의를
옻나무는 우리나라 산에 널리 야생한다. 옻은 4~6월, 4m 이상 자란 나무의 줄기에 칼자국을 낸 다음 흘러내린 진을 말린 것이다. 옻의 약성은 맛이 맵고 성질이 따뜻하다. 인체의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기운을 잘 돌...
육진수   |  2005-09-11 00:00
라인
[청소년광장] 매창백일장 수상작_운문 부문
부안 출신의 조선시대 여류시인 이매창을 기리기 위한 백일장과 사생대회가 지난 22일 매창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올해로 34회째 맞는 이번 대회에는 지역의 초·중·고 학생 1천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운문과 산문, ...
편집국   |  2005-09-11 00:00
라인
34회 매창백일장 운문 심사평
시는 시에 대한 느낌과 마음을 시로 쓰고 사물을 노래하는 것으로 자신의 마음에 의하여 표현하는 것이다.참마음과 참생활 참 아름다움을 가짐으로써 정신을 가꾸어 가는 길이 시를 짓는 기본이며, 많이 읽고, 받아들이고, ...
김형철·송반달   |  2005-09-11 00:0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