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350건)
[기자수첩] ‘도지사님 편히 모시기' 작전?
지난 22일 오후 예술회관 현관 앞, 강현욱 전북도지사의 도정설명회는 ‘그들만의 집안잔치’로 추락하고 있었다. 부안군 서무계장의 지휘를 받으며 해양수산과와 건설과 등에서 차출된 건장한 군청 직원 10여명이 그야말로 ...
서복원 기자   |  2005-09-11 00:00
라인
[시민기자의 눈] 부안군 행정정보공개조례 제정
부안군 행정의 난맥상은 그동안 정보공개에 대한 불성실한 태도를 통해 여실히 확인됐다. 정보공개 요청을 할 경우 심하게는 공문서 날조로 군민들로부터 믿음과 신뢰를 잃어버린 지 이미 오래다.지난 2월에 부안군 행정정보공...
한청관   |  2005-09-11 00:00
라인
[부안독립신문을 읽고] '대안생리대' 관련 기사들 내용 비슷
인터넷에서 대안생리대를 많이 접했었다. 하지만 ‘나도 한번 만들어서 사용해 봐야지’ 하고 생각만 했었는데, 부안에서 여성들이 직접 대안생리대를 만드는 것을 보니 마음만이 아니라 직접 실천해볼 수 있을 것 같다.하지만...
강순희   |  2005-09-11 00:00
라인
[시민 기자가 뛴다] 궁항 주차장 도로, 복원해야
지난 10일 일요일 오후 3시쯤 좌수영 세트 입구 도로는 교통이 혼잡한 병목지역이 돼 있었다. 이런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공도(公道)를 복원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공도 복원을 언급하기에 앞서 사도(私道)와 ...
한청관   |  2005-09-11 00:00
라인
[부안독립신문을 읽고] 군수 실험 위해 자연 훼손 하다니
요즘 부안군수가 심는 나무 하나를 봐도 군 행정이 염려된다. 첫째는, 식목일 행사를 위해, 아니 군수의 ‘아이디어(?) 실험’을 위해 위험천만한 행위를 서슴치 않는 것이다.부안독립신문 26호 1면 기사를 보면, 김종...
이오순   |  2005-09-11 00:00
라인
[부안독립신문을 읽고] 지역행사 알림마당 있었으면
부안독립신문을 볼 때면 “부안의 자랑거리가 하나 더 늘었구나! 부안투쟁의 성과이자 부안민중의 힘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권력과 돈에 얽매여 민중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군홍보지로 전락해 버린 다른 신문들과는 다르...
김화선   |  2005-09-11 00:00
라인
[부안독립신문을 읽고] 호칭 꼼꼼히 확인하고 써 주길
2005년 4월4일자 4면에 ‘김종규 군수 축사 빈축’이라는 제목의 기사에 기독교 모임 회원의 교회 직분이 너무도 엉터리로 나왔기에 정정보도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는 이러한 실수가 없기를 바랍니다.부안읍 교회 신춘길 ...
김수원   |  2005-09-11 00:00
라인
[지금 인터넷에서는] 곰소항 일부상가 불친절... 카드 결제도 안돼
본격적인 봄철 관광시즌을 맞아 부안을 찾은 관광객들의 여행 중 불편사항에 대한 글들이 올라왔다. 부안 관광 후 먹거리를 위해 주로 찾는 곰소항 일부 상가의 불친절과 카드 사용불가에 대한 항의와 질타가 많았다. 알주꾸...
이영주 기자   |  2005-09-11 00:00
라인
[기고] 부안 시민발전소를 제안하며
드디어 꽃피는 봄이 왔다. 얼마나 기다렸던가! 농사꾼으로의 제자리를 찾아가길... 겨우내 웅크렸던 만물이 기지개를 켜고 온 천지에 생명의 기운이 가득하다.지난 부안항쟁의 아픔 속에서도 우리는 희망의 씨앗을 잃지 않았...
이현민   |  2005-09-11 00:00
라인
[자유발언대] ‘불멸의 이순신’ 세트장 유료주차장에 대하여
궁항에 있는 ‘불멸의 이순신’ 전라좌수영 세트장 유료 주차장 및 세트장 입구 차량진입금지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부안군의 이미지와 관광도시의 미래를 내다볼 때 이 문제를 그냥 두고 볼 일이 아니다. 부안군청 홈페이...
한청관   |  2005-09-11 00:00
라인
[부안논단] 소문난 잔치
미국에 살고 있는 친척이 있다. 이민 간 지 30여년, 그러니까 이젠 미국사람이 다 되었다. 그런데도 무엇이 그리도 그리운지 이틀거리로...
양규태   |  2005-09-11 00:00
라인
[기자수첩] 피해주민 명예회복 누구의 몫인가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문은 부안군민들에게 한 줄기 단비 같은 것이었다. 핵폐기장 반대 투쟁 과정에서 입은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그나마 위로받을 수 있었다.인권위는 제한적이지만 주민들의 반핵시위 정당성을 인정해줬...
이영주 기자   |  2005-09-11 00:00
라인
[기자수첩]“도대체 그런 걸 왜 물어봅니까?”
“도대체 그런 걸 왜 물어봅니까?”기자 뿐만 아니라 동료 기자들 역시 취재 과정 중에 흔히 듣는 얘기다. 취재처 중에서도 특히 군청 공무들로부터 이런 얘기를 많이 듣게 된다. 대부분은 짜증 섞인 말투다. 특별히 곤란...
서복원 기자   |  2005-09-11 00:00
라인
[나도한마디] "출향 향우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전북을 일컬어 예도라 합니다. 그 예도의 중심에 부안이 있습니다. 그리해도 좋을 것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예컨대, 고려시대 대문호이며 대정략가로 칭송을 받아왔던 김구(金坵)선생은 부안이 고향입니다. 선생은 삼조실...
양규태   |  2005-09-11 00:00
라인
부안판 ‘공공의 적’들
#풍경 1김종규 군수는 2003년 7월, 부안주민들의 바람을 저버리고 핵폐기장 유치 신청을 단독으로 결행했다. 이것은 격렬한 저항으로 이어졌고, 부안발 민중항쟁으로 달아올랐다. 수백명에 달하는 부상자와 수십명의 구속...
편집국   |  2005-09-11 00:0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