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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50건)
[삶그리고쉼표] 어른이 노는 법
‘노오란 레인코트에~그여인을 잊지못하네’ 쿵쿵따 쿵쿵따~앗~ 싸,~쿵쿵따 쿵쿵따~차창 밖으로 오색으로 물든 산야가 몹시 흔들린다. 마치...
양수정(보험설계사)   |  2007-1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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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소통’만큼 좋은 건 없어
부모는 아이들을 위해 힘들게 일하지만 아이들은 그걸 잘 모른다. 엄마는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아침 준비를 하고 아이들이 학교갈 수 있게...
핀키 이그나시오 솔리벤 (영어강사)   |  2007-11-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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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향수 같은 그림 하나
어느 날 갓 시집 온 며느리 앞에서 해묵은 옷장을 정리하시던 시어머님!버릴 옷을 시원시원하게 골라내다가 들었다 놨다 옷가지 하나를 놓고...
고순복 (예인 대표)   |  2007-10-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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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정치후원금은 정치비자금이 아니다
우리나라는 해방이후 짧은 시간동안 민주화와 고도 경제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오랜 독재와 짧은 시간에 이룩한 고도...
이주상 (부안군 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계장)   |  2007-10-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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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가을이 오고 있다
“목포댁, 들어올 때 빵하고 음료수 좀 사다줘.” “언니, 오면서 돼지고기 2근만 떠와.” 잡다한 심부름도 흥이 나던 오뉴월. 모내기로...
양수정(보험설계사)   |  2007-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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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외국인에게도 소중해야 할 명절
9월은 한국의 추수감사절인 추석이 있는 달이다. 모든 가정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요리하고 갖가지 과일을 장만하며 ‘송편’을 만드는 등 추...
핀키 이그나시오 솔리벤 (영어강사)   |  2007-10-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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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그녀를 보면서 한가위를 좀더 풍성히
“누구예요?” “아~ 밑에 가게 언니 동생인데요.” “우리 앞집 예인요?” “예, 혼자 있다고 우리언니가 부탁하고 어디 가서요. 아침밥...
고순복 (예인 대표)   |  2007-09-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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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행복해지는 방법 하나
“서울 올 때 트럭 좀 가져와라.” “왜?”“책을 학교에 주고 싶어서….” “뭐, 진짜?”“응.” “언니야, 나 주면 안 될까?” “싫...
양수정 (보험설계사)   |  2007-09-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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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리운 학창시절
이번 여름방학은 나에겐 너무 길었다. 몇년전에는 여름방학을 손꼽아 기다리곤 했는데 말이다.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었고,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하지만 지금 긴 방학동안 무얼 하며...
핀키 이그나시오 솔리벤 (영어강사)   |  2007-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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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낡은 일기장 속에 잠긴 행복
오랜만에 가져보는 한가로움에서 책장정리를 하다 발견한 낡은 일기장 세권이 손에 잡힌다.서둘러 정리정돈을 끝내고 책상 앞에서 제가 써놓고...
고순복 (예인 대표)   |  2007-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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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포] 얘들아! 학교 가자~
“여보세요.” “여보세요?” “엄마~!” “으응, 산하니? 잠깐 아빠 바꾸어 줄게. 여보, 빨리 와! 산하야!” 일주일이 채 가기도 전...
양수정 (보험설계사)   |  2007-08-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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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우리 인생이 행복해지고 자유롭기를…
지난 7월14일부터 15일까지 부안사회복지관이 마련한 결혼이민지가족 정착지원을 위한 가족캠프에 참가했다. 그것은 한국에 온 이후 첫번째...
핀키 이그나시오 솔리벤 (영어강사)   |  2007-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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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부안만이 가진 천혜의 자연을 팔자
피서철이 본격적으로 다가왔다. 천혜의 자연을 가진 우리 부안은 콘크리트문화에 젖은 도시에 사는 사람들에게 뭔가 색다른 정취를 맛보게 할...
고순복 (예인 대표)   |  2007-07-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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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절망적인 귀로, 극단의 선택에...
“가다가 길을 잃으면 잠시 멈춰 서서 자기가 걸어온 길을 돌아봐라.” 이 말은 아프리카의 격언이다. 지금 나는 잠시 멈춰 서서 내가 걸...
김병연 (어린이집 원장)   |  2007-07-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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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애인 그리고 내 남자의 여자
“야! 임마, 니 각시 뭐하려고 보험회사 보내?”“몇 달 안에 바람난다. 보험회사 다니는 여자 몇 달 안에 쫑나더라!”“아이고, 형님!...
양수정 (보험설계사)   |  2007-07-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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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신석정 고택에 다녀왔습니다
홀수 주 토요일, 학교에 갑니다. 학교에서는 자치활동 및 계발활동이 이루어집니다. 학급회의가 끝나면 아이들은 각 부서를 찾아갑니다. 운...
이용범 (백산고 교사)   |  2007-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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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나의 코리아 적응기 2
나는 지금도 꿈을 꾸고 있다. 그 중 가장 소중한 것은 좋은 가족을 만들어 가는 꿈이다. 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두 딸을 주신 신에게 ...
핀키 이그나시오 솔리벤(영어강사)   |  2007-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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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우리 부안도 박물관 하나쯤 있었으면
교정에 아이들 웃음 같은 함박꽃이 활짝 필 때 아이들과 함께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지금은 테마식현장체험학습이란 이름으로 정착되어 가지만...
백산고등학교 교사 이용범   |  2007-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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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쩐의 전쟁에서 살아남는 법
“엄마,돈 쓸거야?” “뭔 돈?” “싼 돈이 “뭐? 싼 돈?”메일 좀 정리하랬더니 뜬금없는 돈 타령에 걸레질하던 손짓 멈추고 큰 딸에...
양수정 보험설계사   |  2007-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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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우리 부안도 박물관 하나쯤 있었으면
교정에 아이들 웃음 같은 함박꽃이 활짝 필 때 아이들과 함께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지금은 테마식현장체험학습이란 이름으로 정착되어 가지만...
백산고등학교 교사 이용범   |  2007-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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