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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50건)
[편집국에서] 부안은 왜 침묵하는가
부안은 왜 침묵하는가 광우병 쇠고기 수입 문제로 온 나라가 요동치고 있다. 그러나 지금 부안은 의아스러울 정도로 잠잠하다. 당장이라도 들고 일어나야 한다는 무조건식 선동을 하는 것이 아니다. 전국적인 상황에 비춰볼 ...
편집국   |  2008-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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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칼럼] 카길, 이경해 열사 그리고 미국산 쇠고기
경기도 과천의 아파트 단지 베란다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깃발’이 내걸린 것을 보고 5년 전 부안의 ‘반핵 깃발’을 떠올렸다. 노...
허정균(풀꽃세상을위한모임 대표)   |  2008-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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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내 생일? 스승의 날이지~”
“선생님, 생신이 언제에요?”“내 생일? 왜?”“아니요~ 그냥요. 생신이 언제냐니까요?”“내 생일? 스승의 날이지~!”“에이! 무슨 스...
오명연(행안초등학교 교사)   |  2008-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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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지난 9일 열린 독자위원회 비평에 답합니다.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된 가운데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는 듯 합니다. 부안에서는 특별한 징후 없이 살처분 대응으로 끝났습니다. 이혜순 님이 지적하신 대로 닭과 오리를 키우는 농가의 어려움을 보다 깊게 헤아릴...
편집국   |  2008-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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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 열린 창] 오월의 부안은
산은 어느새 연초록에서 짙은 초록으로 물들어가고 들은 고양이 손도 빌린다는 모내기철, 마냥 바쁘다. 트랙터 농심과 이앙기는 어린 모들과...
이용범(백산고 교사)   |  2008-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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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시간의 느낌
나는 갯벌을 보고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2년 전 부안에 살기 시작하며 물이 쫙 빠진 넓은 갯벌을 보는 것 자체가 새로운 세계에 발을 딛...
허성호(부안생태문화활력소 사무국장)   |  2008-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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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 열린 창] 민주주의 위기와 촛불
지난 주 한 라디오 방송 토론프로그램에서 청취자 의견을 듣게 되었다. 이날의 주제는 ‘중고등학생의 촛불집회 참여, 어떻게 볼것인 였다....
염경형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정책실장)   |  2008-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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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아이들이 학교 안 갈 때 함께 할 수 있다면
아이들은 5월, 가족의 달을 목빠지게 기다린다. 왜 그럴까? 그건 놀 수 있는 시간도 많고 부모와 친지들로부터 선물도 많이 받기 때문이...
핀키 이그나시오 솔리벤 (영어강사)   |  2008-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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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위원회 4월분 월례 비평]
지난 9일 독자위원회 월례 비평이 있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의견들을 주셨습니다. 이혜순: 언론에서 조류독감 얘기가 끊임없이 나오면서 피해가 많다. 개인적인 바람은 조금만 다뤄주었으면 하지만 공익적인 면에서 그럴 수는...
편집국   |  2008-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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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 열린 창] 우리는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한가
2007년, 미국에는 5백만 명이 넘는 알츠하이머(치매) 환자가 있으며, 한 해 동안 이 병으로 사망한 환자만 6만 명이 넘는다. 이것...
임덕규(부안군여성농업인센터 대표)   |  2008-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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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차라리 아이를 굶겨야 하나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다니기 시작한지 세 달째 접어들었다. 운동회날 먹을 도시락에 햄을 꼭 넣어달라는 아이의 요구에 나는 딱 잘라 거...
김영자(농부)   |  2008-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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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정운천 장관은 왜 그런 말을 했는가
정운천 장관은 왜 그런 말을 했는가 지난 1일 서울대 특강에서 “부안에 방폐장이 들어설 수 없었던 것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선동됐기 때문”이라고 말한 정운천 농식품부 장관의 발언으로 부안이 시끄럽다. 광우병 쇠고기에...
편집국   |  2008-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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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 열린 창] 골프장 대신 식물원을 짓자
골프는 15세기 영국 스코틀랜드의 양치는 목동들의 놀이에서 비롯됐다는 게 정설이다. 스코틀랜드는 빙하가 덮였던 지역으로 평지에 가까운 ...
허정균(풀꽃세상을위한모임 운영위원장)   |  2008-05-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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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꽃비가 내리던 날
해마다 돌아오는 계절이라도 똑같은 계절은 없다더니, 올해의 봄이 나에게 그런가 보다.별 기억이 없는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봄이 피부로...
오명연(행안초등학교 교사)   |  2008-05-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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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군민화합포럼의 취지를 되새겨야
부안군의회는 191회 임시회가 열린 지난 24일 추경예산안을 확정지었다. 그런데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다. 김호수 군수의 공약이었던 ‘군민화합포럼’ 추진과 관련한 예산을 완전히 들어낸 것이다. 군민화합포럼과 관...
편집국   |  2008-05-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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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 열린 창] 차이를 인정하고 다름에서 배우자
제28회 장애인의 날 행사가 지난 주간에 부안복지관 잔디구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천여명이 넘는 군민들, 부안의 많은 사회단체들이 참여...
이춘섭 (부안종합사회복지관 관장)   |  2008-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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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새만금을 보면 대운하가 보인다
오는 4월 21일이면 새만금 방조제 물막이 공사가 완료된지 만 2년이 된다. 발전이라는 온갖 장밋빛 언어들 속에서 방조제가 막혔지만, ...
주용기(새만금생명평화전북연대 공동집행위원장)   |  2008-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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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 열린 창] 46%의 투표율이 주는 의미!
사상 최저의 투표율로 기록된 제18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끝난 지 일주일이 되었다. 전국규모의 선거에서 가장 낮은 46%의 투표율에 대해...
염경형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정책실장)   |  2008-04-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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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사기가 만연한 세계
방금 사기 전화를 받았다. 서울지방경찰청이라고 밝히는 녹음된 여자 목소리는 꽤나 무미건조하고 고압적이었다. 내용은 내가 어떤 사건 조사...
허성호(부안생태문화활력소 사무국장)   |  2008-04-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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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쉼표] 무심코 하는 안 좋은 습관들
많은 사람들은 제각각 다른 습관을 가지고 있다. 습관이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매일 하거나 혹은 매일은 아니어도 자주 하는 것을 일컫는다....
핀키 이그나시오 솔리벤 (영어강사)   |  2008-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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