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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6건)
弘道養正 홍도양정
弘道養正 홍도양정(언론이) 넓고 큰 길을 열어올바르게 기른다
이상근  |  2016-09-3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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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山見我無語居 청산견아무어거蒼空視吾無埃生 창공시오무애생貪慾離脫怒抛棄 탐욕이탈노포기水如風居歸天命 수여풍거귀천명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
김종열 대한노인회 진묵회  |  2016-08-2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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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事坐超忽 인사좌초홀無情歲月過 무정세월과南鄕千里遠 남향천리원北客二毛多 북객이모다衰病風塵路 쇠병풍진로羈愁逆旅家 기수역려가慇懃州牧伯 은근주...
현곡 박대일  |  2016-07-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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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 제18장 <진구품> 중에서
不誦爲言垢 불송위언구 글을 읽지 않음은 입의 때요不勤爲家垢 불근위가구 부지런하지 않음은 집의 허물이요不嚴爲色垢 불엄위색구 근엄치 않으면...
송산 김호철 진묵회 서예실  |  2016-06-1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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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石亭(화석정) 李珥(이이)
花石亭(화석정) 李珥(이이)林亭秋已晩(임정추이만) 숲 속 정자에 가을이 이미 깊으니騷客意無窮(소객의무궁) 시인의 뜻이 끝이 없도다遠水連...
일암(一巖) 이상근  |  2016-06-0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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處世不求無難世 처세불구무난세無難則驕奢心起 무난즉교사심기 세상을 살며 어려운 일 없기를 바라지 말라세상살이에 어려운 일이 없으면 교만하고...
윤곡 윤석우(대한노인회 서예실 진묵회)  |  2016-01-2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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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世眞如夢하여須臾白髮成이라蓬萊有秘訣하니歸去學長生이라인간 세상 참으로 꿈만 같아잠깐 사이에 백발이 되네봉래산에 비결이 있다 하니돌아가 오...
광천 김현술(대한노인회 서예실 진묵회)  |  2015-12-1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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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月前朝色 (설월전조색) 눈 속의 저 달은 전 왕조의 빛이고寒鍾故國聲 (한종고국성) 차가운 저 종소리도 옛 나라의 그 소리라네南樓愁獨立...
신현오(대한노인회 서예실 진묵회)  |  2015-11-0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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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의 영웅 조조는 맏아들 조비와 셋째 아들 조식과 더불어 문장이 뛰어나 삼조라고 불려졌다. 그런데 조비, 조식 두 형제는 누구보다 ...
김희용(대한노인회 서예실 진묵회)  |  2015-10-3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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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金坵)는 부여인(扶餘人)인데, 김인경(金仁鏡)·최자(崔滋)가 항상 그 재주를 기특하게 여기었다. 당시에는 온 나라가 불교를 대단히...
부안독립신문  |  2015-10-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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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서당유감(訪書堂有感) / 고익길(高益吉) 白髮重來坐小亭(백발중래좌소정) : 백발로 다시 와서 작은 정자에 앉아 보니手裁桃花掩階庭(수재...
편동준(부안군노인회 산하 청람진묵회)  |  2015-09-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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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당의 시 ‘삼각산’三角高峰貫太淸 삼각고봉관태청登臨可摘北斗星 등임가적북두성非徒岳岫雲霧興 비도악수운무흥能使王都萬世榮 능사왕도만세영삼각산...
임준환(대한노인회 서예실 진묵회)  |  2015-08-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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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弔問君何事作斯行(문군하사작사행) 謫降神仙返玉京(적강신선반옥경) 隣社親朋送此訣(인사친분송차결) 潛然彙淚不堪淸(잠연휘루불감청)慶州 後人 ...
일암 이상근  |  2015-07-1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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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春不再來 - 李奎報未覺靑春忽晩年(미각청춘홀만년)不迎白髮首來先(불영백발수래선)今懷往跡何非恥(금회왕적하비치)當盡餘生筆墨傳(당진여생필묵...
장영기(부안군노인회 산하 청람진묵회)  |  2015-06-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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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東湘) 허진동(許震童) 선생의 시吾家庭畔有雙梅 오가정반유쌍매臘到江南幾樹開 납도강남기수개依舊茅簷殘雪夜 의구모첨잔설야精神...
일암 이상근  |  2015-06-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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壯元詩(장원시)國正天心順 官淸民自安 국정천심순 관청민자안妻賢夫禍少 子孝父心寬 처현부화소 자효부심관나라가 바르면 하늘이 순하고벼슬아치가 ...
장영기(초대작가)  |  2015-04-2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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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高松下立(산고송하립)江深沙上流(강심사상류)花有重開日(화유중개일) 人無更少年(인무경소년) 白日莫虛送(백일막허송) 靑春不再來(청춘부재래)...
부안독립신문  |  2015-03-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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壽考維祺 百世淸風 수고유기 백세청풍복 많이 받으시고 만수무강하시며맑은 기풍 영원하소서‘청람 진묵회’는 대한노인회 부안군지부 산하에 있는...
부안독립신문  |  2015-02-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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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보(李奎報)의 시靑春不再來未覺靑春忽晩年(미각청춘홀만년)不迎白髮首來先(불영백발수래선)今懷往跡何非恥(금회왕적하비치)當盡餘生筆墨傳(당진여...
양성대  |  2015-02-0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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懶翁禪師 詩(나옹선사 시)靑山見我無語居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蒼空視吾無埃生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貪慾離脫怒抛棄 탐...
부안독립신문  |  2015-01-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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