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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0건)
부안 민중사(마지막회)-에필로그 2 동학혁명 백산기포와 지운 김철수, 신석정 시인과 반핵평화공동체의 부안을 위하여
1894년 저 갑오년의 위대한 동학농민혁명은 비단 정읍군이 홀로 독점적으로 차지할 영광과 몫만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된다. 동학농민혁명의...
최자웅  |  2018-08-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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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40-아! 노란 반핵깃발의 천지-환경,생명의 제2의 광주사태, 부안군민방폐장대투쟁1
우리는 드디어 부안방폐장대투쟁에 접어들었다. 그 사건과 의미로 보면 2003년의 부안방폐장대투쟁은 부안이 저 1894 갑오년의 위대했던...
최자웅  |  2018-07-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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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39-역사의 영웅을 망각하지 말라-지운 김철수의 호남 부안적 존재 의미와 33년 장기수 임방규
어언 우리 부안민중사는 그 대미를 향해 항진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다시 한번 지운 김철수선생의 호남과 부안민중사적인 그 의...
최자웅  |  2018-07-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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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38-참여정부로의 이행과 바보 노무현 대통령과 강금원 회장
1987년 12월의 제6공화국 노태우 정권의 탄생과 더불어 비록 김대중과 김영삼의 야당지도자와 야권의 분열로 인하여 대통령은 어이없이 ...
최자웅  |  2018-07-0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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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37-노태우 정권과 새만금대개발 및 생명으로의 삼보일배 장정
“기억하라. 1987년...!!” 참으로 우리가 전에 살펴본바와 같이 1987년은 위대한 민권승리의 빛나는 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최자웅  |  2018-06-2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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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36-전국적 농민운동과 1985 부안농민 등룡리 소몰이투쟁
지난 호에서 살펴본바와 같이 우리의 민주화는 70-80년대의 참으로 치열한 투쟁 속에서 승리로 나아갈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민주화를...
최자웅  |  2018-06-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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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35-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한국민주화운동과 70, 80년대 부안민중의 꿈틀거림과 그 명암
우리는 지난 회에 한국의 해방 이후 이승만에서 박정희와 전두환을 거친 무려 40년간의 반민주주의 독재의 역사에 맞서서 장엄하고 치열하게...
최자웅  |  2018-06-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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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은 투표하는 날…“이렇게 하세요”
● 투표 절차1. 투표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투표마감시각 전에 투표소에 도착했으나, 대기자가 많...
우병길 기자  |  2018-06-0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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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민중사34- “한밤의 꿈은 아니리...그날이 오면” -광주항쟁에서 87년 민주승리까지
1979년 박정희의 사망과 함께 도래한 유신체제의 종언 및 서울의 봄은 너무도 짧고도 허망하게 신군부의 구테타 음모와 정권장악으로 다시...
최자웅  |  2018-06-0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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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33-1970년대와 80년대 초 부안민중의 꿈틀거림
우리의 1970년대는 박정희의 유신독재의 폭압적 시대였다. 그러나 반면에 이 시대는 위대한 한국의 민주주의와 자유를 위한 투쟁의 시대였...
최자웅  |  2018-05-2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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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사람-홍성모 화백) "나는 부안 고향을 그립니다"
우리 고장 출신 수묵담채화가 오산 홍성모(58) 화백은 1년 전부터 부안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오산(悟山)은 홍 화백이 국선에...
이일형 기자  |  2018-05-1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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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31-사월민주혁명에서 전복된 민주주의로 -5.16 군부구테타와 유신독재
4월 민주혁명은 위대한 혁명이었다. 우리의 최근의 촛불 민주혁명은 일찌기 동학혁명과 3.1운동과 4.19혁명으로 그리고 광주 5.18과...
최자웅  |  2018-05-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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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친환경급식센터-안전한 농산물로 우리 아이들 건강 지킨다
친환경급식지원센터가 지난 4월 문을 열었다. 지난 1년간 준비과정을 거쳐 우리 지역의 안전한 농산물을 우리 아이들의 먹거리로 제공하기 ...
이일형 기자  |  2018-05-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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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30-이승만 독재의 파산과 ‘내릴 수 없는 깃발’-4월 민주혁명
이승만의 독재와 부패를 보면서 외국의 기자가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찾는 것은 쓰레기통 속에서 장미를 찾는 일과 같다’라고 조소했었다. ...
최자웅  |  2018-05-0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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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29-폐허 위의 이승만 극우 독재와 민주혁명 전야
풀이 눕는다/ 비를 몰아오는 동풍에 나부껴/ 풀은 눕고/ 드디어 울었다/ 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 다시 누웠다.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
최자웅  |  2018-04-2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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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28-거대한 레퀴엠-민족내부전쟁의 통곡과 그늘
한국전쟁은 전쟁 3년 1개월 만에 결국 휴전으로 종결되지만 전쟁의 참혹한 피해는 온전히 남북한 민중의 것이었다. 남북한 인구가 당시에 ...
최자웅  |  2018-04-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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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27-6.25 민족상잔전쟁 - 대비극의 발발
일찍이 천재적인 독일의 군사전략가 폰 클라우제비츠는 그의 에서 “전쟁은 피를 흘리는 정치요, 정치는 피를 흘리지 않는 정치”임을 설파했...
최자웅  |  2018-04-1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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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특집- 전북도지사 예비후보자 대상 정책 질의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는 지역 여론의 다양성과 공공성을 담고, 독자와 지역 주민의 알권리에 충실하고자 지역주간지와 언론시민사회단체가 ...
우병길 기자  |  2018-04-1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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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민중사26-쿼바디스 코리아?-한민족 두 개의 분단국가의 길
해방의 벅찬 감격과 환호는 너무도 짧았다. 해방 일년도 못되어 우리 민족에게 비보가 들렸다. 그것은 1945년 12월에 모스코바의 삼상...
최자웅  |  2018-04-0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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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민중사25-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어둡고 괴로워라/ 밤도 길더니/ 삼천리 이 강산에/ 먼동이 텄다/ 동포야 자리차고 일어나거라/ 산 넘어 바다 건너 태평양 건너/ 아아 ...
최자웅  |  2018-04-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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