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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38건)
무색한 ‘주정차금지’
아담사거리 부풍로 근처에 있는 주정차금지 구역에 차들이 버젓이 들어서 있다.
부안독립신문  |  2011-06-0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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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A 지아'...
백산중학교를 졸업한 윤지예 양의 ‘miss A, 지아’라는 제목의 작품이다. 윤 양은 본 작품으로 부안예총이 주관한 제13회 청소년 예...
부안독립신문  |  2011-06-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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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은 모내기 한창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모내기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행안면 대초리 일대 들녘에서 농부 김원옥(53)씨가 이앙기에...
고윤정 기자  |  2011-06-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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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벌치 순국영령 추모제
정유재란 때 왜적과 맞서 싸우다 목숨을 잃은 선현들의 넋을 위로하는 추모제가 지난 27일 상서면 유정마을 호벌치 민충사에서 유림들이 모...
고윤정 기자  |  2011-05-3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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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오토바이
부안 시외버스터미널 근처 24시간 편의점 앞에 며칠째 버려진 오토바이가 방치돼 있다. 녹슨 철사마저 튀어나와 있어 위험하다는 지적이다.
부안독립신문  |  2011-05-3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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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사람이 함께하는 부안’...
부안고등학교 3학년 한승권 군의 ‘바다와 사람이 함께하는 부안’이라는 작품이다. 한 군은 이 작품으로 부안예총이 주최한 제13회 청소년...
부안독립신문  |  2011-05-3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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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수도꼭지, 물새는 부안군
지난 20일 부안상설시장 주차장 남자화장실에 있는 세면대 수도꼭지가 파손된 채 물이 새고 있는 모습. 며칠째 특별한 조치 없이 계속 방...
부안독립신문  |  2011-05-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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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씨의 ‘내 마음의 풍경’이라는 작품...
여류화가 박순씨의 ‘내 마음의 풍경’이라는 작품이다. 본 작품은 현재 부안 휘목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2011 한국여류화가협회전에 출품...
부안독립신문  |  2011-05-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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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 오디가 익었어요
하서면 삼현마을 김진호씨 부부는 오디수확철을 맞은 요즘 오디 따기에 여념이 없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다는 이들 부부는 입안에서 살살...
고윤정 기자  |  2011-05-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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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엔 쓰레기장
매주 일요일만 되면 상설시장 입구 앞이 쓰레기장으로 돌변한다. 음식쓰레기까지 넘쳐나 악취마저 풍긴다.
부안독립신문  |  2011-05-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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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민 학생의 ‘유람선 타고’라는 작품...
부안동초등학교 4학년 이지민 학생의 ‘유람선 타고’라는 제목의 작품이다. 이양은 본 작품으로 부안예총이 주관하는 제13회 청소년 예술제...
부안독립신문  |  2011-05-1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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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춘계 석전대제 봉행
지난 11일, 부안향교(전교 김수윤) 에서는 공자를 모시는 사당인 문묘 대성전에서 향교유림들이 모인 가운데 현존하는 전통 유교의식인 춘...
글=고윤정 기자, 사진=박동진 기자  |  2011-05-1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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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엔 무법천지?
지난 6일 밤 부안초등학교 앞 도로. 주차단속이 없는 밤을 틈타 차량들이 여기저기 불법으로 주차를 해놓은 모습이다.
부안독립신문  |  2011-05-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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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정씨의 '일탈'이라는 작품...
최수정씨의 ‘일탈’이라는 작품이다. 최씨는 전북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2005년 전북미술대전 입선 외에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부안독립신문  |  2011-05-1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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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카네이션
부안장애인복지관(관장 이춘섭)은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300개를 직원들이 직접 만들어 복지관을 방문하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고윤정 기자  |  2011-05-1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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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인가, 쓰레기장인가
부안읍 하나로마트 뒤에 조성된 주차장 한 켠에 쓰레기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많은 잡동사니들이 널려 있다.
부안독립신문  |  2011-05-0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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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학생의 ‘부안 전나무숲 길’이라는 제목의 작품...
박지원 학생(부안동초 6년)의 ‘부안 전나무숲 길(내소사)’라는 제목의 작품이다. 본 작품으로 그는 부안예총이 주최한 제13회 청소년 ...
부안독립신문  |  2011-05-0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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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한 경고문
지난 22일 오후, 아담사거리 부풍로 근처. 쓰레기 불법 투기에 대한 경고문 바로 앞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 잃어버린 양심.
부안독립신문  |  2011-04-2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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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순 씨의 ‘선물’이라는 작품...
윤희순 씨의 ‘선물’이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부안문화원이 주최한 2010 문화학교 작품전시회에 출품된 바 있다.▲ 독자분들의 추억이...
부안독립신문  |  2011-04-2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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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감자맛이 최고
감자 수확이 본격화된 가운데 지난 21일,동진면 동전리 농원마을 박용학 씨 비닐하우스에서 농민들이 알 굵은 감자캐기에 한창이다.
글=고윤정 기자, 사진제공=동진면  |  2011-04-2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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