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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5건)
부안문화의 밥과 꽃66-징구지 하장갑문 이야기
한자로 갑(閘)은 물문, 수문(水門), 문을 여닫다. 문을 여닫을 때 삐걱거리는 소리 등으로 해석된다. 배수갑문(排水閘門)은 댐이나 하...
정재철  |  2018-10-1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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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주최 NIE 경진대회 심사 결과>개성 넘치고 열의 돋보였으나 아쉬움도…
본사 창간 14주년을 맞아 치뤄진 NIE경진대회에서 부안여고 윤사랑·김정안·서수민 학생이 최우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다양한 기사와...
우병길 기자  |  2018-10-0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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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 꽃65-낯설어진 활목 마을에 꽃담을
활목을 처음 만났던 감동을 잊을 수 없다. 두 산봉우리 사이로 난 활목고개를 넘으니 숨어 있던 마을이 나타났다. 궁항(弓項, 활목)이다...
정재철  |  2018-10-0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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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 꽃64-상서 청등마루 타루비 앞에서 활짝 웃음을
아이들이 타루비 앞에서 밝게 웃고 있다. 둘은 1년 터울의 최희성 · 은성 형제로 엄마 손을 잡고 ‘걸으며 읽는 부안 이야기’라는 프로...
정재철  |  2018-09-2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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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글귀
富貴掀天從古死 貧寒到骨只今生부귀헌천종고사 빈한도골지금생부귀가 하늘을 흔들어도 예로부터 죽었고빈한이 뼈에 이르러도 지금까지 ...
박병규(대한노인회 진묵회 서예실)  |  2018-09-1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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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꽃63-내소사에서 상사화를 찍다
꽃을 잘 모른다. 꽃 피는 것이 신기하고 아름답게 느끼지만 거기까지다. 꽃 이름을 알려고 노력도 하지 못했다. 주변에 꽃과 나무를 잘 ...
정재철  |  2018-09-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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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문화의 밥과꽃62-본정통 태양상회, 민씨 할머니의 봄날
몇 년 전 일이다. 그 때 부안읍의 본정통(本町通)이 뜯긴다는 소문이 돌았다. 본정통은 지금의 군청 앞에서 구 국민은행 앞을 지나는 길...
정재철  |  2018-09-0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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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이사람-여성 족장을 꿈꾸는 새내기 농부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기만큼 어려운 것이 농촌에서 젊은 여성 찾기라고 한다.초롱초롱한 눈으로 하서 들판 한가운데 깃발을 꽂고 족장의 꿈을...
김종철 기자  |  2018-08-3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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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 꽃61-비득치 바위에서 수평선을 바라보니
상서중학교 학생들과 하서의 비득치를 향해 갔다. 새만금을 막기 전에는 파도가 이들이 앉아 있는 바위에 넘실거리고 뒤에 있는 집까지도 파...
정재철 ((사)부안이야기 이사)  |  2018-08-3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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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 꽃60-변산의 가마소에 발 담근 때가 있었어
변산은 물이 적다. 비가 오지 않으면 그 많은 골짜기는 물이 마르기 마련이다. 물이 있는 계곡이라면 지서리에서 오르는 지름박골, 청림에...
정재철  |  2018-08-2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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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의 통증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 여기저기가 아프기 시작하는데 그 중에서 무릎 통증이 허리 통증 다음으로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일 것이다. 다른 관절...
오경호 (현대가정의학과의원 원장)  |  2018-08-2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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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이사람-새 농민상 수상자 김기섭·안덕순 부부
농업의 미래는? “그냥 즐겁다”지난 6일 남부안농협 조합원 부부가 새농민 상을 수상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었다.다부진 어깨에 새까맣게 ...
김종철 기자  |  2018-08-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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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 꽃59-청림의 김병선은
그들은 밝게 왔다. 만나기 전 전화통화를 몇 번해서인지 낯 설지는 않았다. 자신들은 상서면 청림 출신의 독립유공자 김병선(金炳善)의 후...
정재철  |  2018-08-1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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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민중사42-에필로그 1 한국의 유토피아-새로운 혁명과 개혁의 이상향, 공동체와 시와 사랑의 산실 부안
그간 부안독립신문사의 각별한 의지와 지원으로 가능했던 창간 13주년 장기연재특집으로 독자제현의 뜨거운 반응과 기대 속에서 일 년간에 걸...
최자웅  |  2018-08-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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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 꽃58-우반동 가는 길목 친절한 거석슈퍼
부안읍내 상원아파트에 살 때였으니 90년대 초반이었을 것이다. 여름 한철 아이들 데리고 놀러가자고 아파트 사람들이랑 얘기했는데, 마땅히...
정재철 부안이야기 이사  |  2018-08-1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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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민중사-41) “반드시 히야 혀...!!” 아! 내릴 수 없는 노란 깃발의 천지-제2의 동학혁명, 부안군민 반핵민주대투쟁 승리 2
김종규 군수는 당연하게 논의 토론되었어야 할 부안군의회의 표결 전에 11일에 기습적으로 주로 위도사람들을 중심으로 공모청원과 신청을 한...
최자웅  |  2018-07-2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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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밥과 꽃57-내소사 귀공포의 용은 ○○을 물고 있다 6
글을 쓰기 어려울 때가 있다. 요즘 같은 시기다. 사회의 약자와 소외되는 사람들과 함께했던 정치인 노회찬의 죽음은 마음 한쪽이 빈듯하고...
정재철 (부안이야기 이사)  |  2018-07-2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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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조삼용-“사회복지 정신을 지키겠습니다"
사회복지사 조삼용 씨는 10년 전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준비 기간을 거쳐 8월 경 주간보호센터를 열게 됐다. 주간보호센터는 치매에 걸...
이일형 기자  |  2018-07-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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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 학생들이 바라본 6.13지방선거
"부안군수 출마자들의 공약을 비교했습니다" 백산고 2학년 학생들은 올 4월부터 부안독립신문을 이용한 NIE교...
부안독립신문  |  2018-06-2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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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오십견(五十肩)
깔끔한 정장과 인상적인 흰머리다. 정년을 앞둔 선생님이 내원하셨다. 3개월 전부터 오른쪽 어깨가 아프기 시작했다. 오십견이라 진단받고 ...
오성현(감초당한의원 원장)  |  2018-06-0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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